
謹弔.....연흥숙 모친상
2020.03.20 10:36
연흥숙 동문 모친께서 2020년 3월 20일 104세를 일기로 별세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 지 : 코스타리카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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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20.03.2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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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0.03.21 14:22
흥숙아 어머니의 명복을 빈다.
멀리서 어머니를 떠나보내셔야만 하는 심정 슬픔이 더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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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0.03.22 22:1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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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숙
2020.03.23 05:38
흥숙아, 요즘 여행을 못하는때에,
어머님 함께 못하여, 너의 아푼마음.
나도 멀리서 너를 만나 위로못함 안타깝고나.
오래 장수하신 어머님 명복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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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20.03.23 16:28
10일이 멀다하고 친구를 보내는 글이 여기 올라와서
100세 넘으신 울엄마 소식을 올린다고 해서 송구스러웠어요.
그러나 친구들의 따듯한 위로를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염려로 우리 어머님 천국이사 청명한 날씨에 잘 보내드렸습니다.
승자, 은영, 동연, 계숙 그리고 많은 친구들
나 카카오톡 페이스톡으로 임종도 지켜드리고 입관, 발인 예배도 다 함께 해서 감사하기만 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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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0.03.24 03:46
좀 늦었지만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인터넷으로 어머님의 임종을 지켜보셨군요.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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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20.03.24 11:43
네, 감사합니다. 그런데 80세에 고아가 되었습니다.
아프리카 여행기를 잘 따라가려고 했는데 제가 일을 하게 되어서 바빴고, 3월 4일부터는 전화통에 메달려서 못 보았습니다.
그러나 레소토가 왜 유니세프에 담요를 보내달라고 했는지는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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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0.03.24 15:14
늦었읍니다.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애틋한 마음 잘 다스르시길 바라겠습니다. -
연흥숙
2020.03.26 16:21
따듯한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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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숙아, 멀리서 어머님을 떠나 보내셨으니 마음이 많이 아프겠구나!
어머님의 명복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