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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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 Antigua and Barbuda 여행기 - St. John
2020.04.17 00:5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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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0.04.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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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0.04.18 00:07
카리브해 사람들이 교양있게 행동하는 것은 틀림 없이 수백 년 동안 카리브해를 지배한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사람들의 영향 때문일 거야. 스페인 영향을 받은 중남미 사람들보다 한 수 위인 것 같아. 그런데 같은 영국 사람들의 영향을 받은 인도 사람들은 아직도 기차나 버스에서 창문 밖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왜 그런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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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의 포대는 우리나라 강화도 해변가에 있는 옛날 초지진성벽의 포와 비슷하네.
유람선의 크기를 보니 관광수입이 많을것 같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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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0.04.17 23:57
요새는 아마 카리브해 지역 전체에 한 척도 없을 거야. 유람선 사업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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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son's Dockyard, 영국 해군 제독의 이름을 딴 것이군
정박해 있는 배를 도로에서 보니 마치 거대한 빌딩 같네
Nelson's Dockyard가 관광지로는 워낙 유명해서 여러 척의 유람선이 정박해 있군
버스기사가 버스를 세워 도로변 쓰레기통에 쓰레기를 버리는 것에 감탄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