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음악이여, 영원하라! 박금옥 사돈이 건네준 메모지 유행남 병아리 꽃이 필때면! 곽영화 고향에서 살고 있네. 황영호 잔상 그리고 단상 - 회갑을 지내고 나서- 김정란 육기삼당 … 정년을 64세로 박정수 시와 함께 신승애 체육점수 이야기 송기방 남은 삶에 대한 생각 류간성 춘천일기(4) 김흥수 와인이야기(7) 김성중 편지(1) 정다운 벗 화자에게! 영화가 편지(2) 사랑하는 벗 영화에게 화자가 편지(3) 2000년 12월31일 새천년 첫해를 마무리 하면서. 박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