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동정 산이 거기에 있었다. 김승자 매일 조금씩 떠나 보내는 김영교 신발 연흥숙 어머님 1주기 추도 예배 기도문 이민자 지금 느끼며 알게 된 것을 박문태 시골생활 유감 류간성 하찮은 소리 몇 마디 김문현 삼십년 지난 얘기들 황청정 (소설) 걸인 예수 이민홍 부럽다 최윤섭 편집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