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회 동문 김영자 따님 박혜원의 프랑스 예술기행집
2020.10.06 17:33
11회 동문 김영자의 따님 박혜원이
"혹시 나의 양을 보았나요" 라는
프랑스 예술기행집을 출간 하였습니다.

박혜원의 인사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지칠데로 지친 이 순간 마침내 제 책이 출간 되었습니다.
"혹시 나의 양을 보았나요" 라는 프랑스 예술기행입니다.
제 마음을 듬뿍 담아 소개하는 프랑스의 명소와 예술작품들입니다.
지금 당장 프랑스로 날아갈수없지만 제 책을 통한 행복한 여행에 초대 합니다.
참!
한가지 당부 드리자면 온라인 서점에서 구입해야 세일즈 포인트가 올라가서
순위에 오른다고 하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저와 함께 프랑스의 멋진 숨은 보석들을 만나보시겠어요? **
댓글 6
-
이태영
2020.10.06 18:24
-
엄창섭
2020.10.06 18:37
김영자 동문의 따님 박혜원 화백의
프랑스 예술기행집 "혹시 나의 양을 보았나요"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황영호
2020.10.06 19:23
한 화가의 인생에서 오랜 예술의 기행끝에 완성된 작품 "혹시 나의 양을 보았나요" 라는
책에 큰 호기심을 가지게 됩니다.
자랑스러운 따님을 두신 김영자 동문님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
김동연
2020.10.06 20:29
박혜원씨 책 출간을 축하해요!
아침에 카톡으로 위의 예쁜 책출간 소식받았는데 축하가 늦었네요.
보지않아도 재미있고 훌륭한 책일거라고 확신해요.
은영이가 재빠르게 소식을 알려서 기쁩니다.

-
오계숙
2020.10.07 14:51
박혜원 작가의
"혹시 나의 양을 보셨나요" 프랑스 예술 시행집, 출간 축하
합니다.또 따님 뒤에서 늘 응원하시는 영자 어머니, 감탄
! 축하
!! 전합니다.서울 방문하게 될때, 함께 만나, 기뿜 나누기

기다려집니다. -
이초영
2020.10.08 14:47
영자야, 혜원이의 프랑스예술 기행집 출간을 축하한다.
1996년도 인사동 화랑에서 판화전 발표할때 우리 가족이 (막내 딸
Mia 가 한국에 와있을때) 같이 관람하러 갔든때가 기억난다.
이제는 혜원이가 중견 화가가 되었겠지. 그동안 엄마, 아버지,
후원과 사랑이 큰 보답을 받고, 혜원이는 큰 효녀로구나.
미국에서 축하한다고 혜원에게 ( from Mia ) 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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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자 동문으로부터 소식은 들었습니다.
박혜원 화백의 "혹시 나의 양을 보았나요" 프랑스 예술기행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