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관령 치유의숲과 노추산 단풍길
2020.10.25 16:55
일상의 소중함과 건강의 중요성을 세삼 깨닫는 요즘입니다.
면역력 증진을 비롯해 숲이주는 긍정적 효과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답사팀에서 대관령 치유의 숲과 노추산 단풍길을 다녀 왔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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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0.10.2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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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0.10.25 23:27
길고 지루한 코로나19에도 그래도 고맙게도 답사팀만은 쉬지않고 매달 한번씩은
조심 하면서 20년간 같은 버스와 같은 기사인 관계로 안전 규칙을 지키면서 다니고 있어요.
어디를 가나 인적이 드물어서 휴게소나 식당이 수월해서 좋아요.
신선한 힐링이었습니다. 북쪽이라 그런지 단풍이 한창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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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20.10.25 21:26
은영아, 대관령 가을나들이, 참으로 아름답구나!
고운 단풍이 물들어가는 계절속으로 고운 음율을 타고 산책 잘 했어.
완벽한 영상물덕분에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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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0.10.25 23:38
지금은 한국은 북쪽부터 단풍이 지기 시작해서 먼저 강원도부터 시작 한단다.
미국같이 대자연의 모습이 아니고 아늑한 자연의 한국적인 모양의 고운 단풍경치지.
단풍 관광객이 드물어서 우리 버스 인원만 다니니까 음식점도 친절하고 음식도 정갈하게 나온다.
미국 대통령 선거 유세때문에 곧 변화가 있겠구나.
승자야 건강하게 잘 지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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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0.10.25 22:47
22일에 잘 다녀왔구나. 3년전에 너랑 같이 간 노추산, 그때도 아름다웠지만
네 영상물을 보니 숲이 더 깊어 진 것 같네. 맑은 숲공기 마시고 왔으니 힘이 나겠다.
천하장군 답사팀 따라 다닐때가 그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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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0.10.25 23:51
그때 갔을때 네가 노추산 모정탑길을 영상물로 멋지게 냈지.
요번엔 그때보다 한달늦은 10월이라 그런지 단풍이 제법 붉게 많이 물들고 가을을 더 느끼게 해주었어.
그때 가본지 몇년지나서 그런지 모정탑의 돌도 더 많이 쌓이고 나무들도 더 많이 자랐어.
대관령 숲 오르막 길이 조금 힘들었지만 기분은 많이 상쾌했어.
11월5일 목요일엔 내변산 직소폭포와 내소사 단풍 답사에는 같이 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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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2020.10.26 05:37
대관령 멋 있는곳 처음 보는폭포 내소사 가을 풍경
감상 갈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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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0.10.26 08:21
숲속의 나무들은 코로나에 관계없이 항상 우리들을 기다려주고 있어요.
사람소리가 무척 반가웠을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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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0.10.26 06:08
좋은 곳을 다녀오셨습니다. 사람들이 별로 많지 않아 보이니 더 좋군요. 음악도 좋은데 이름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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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0.10.26 08:30
올해는 어디를 가도 사람들이 별로 없어 상심하는 관광 업체가
걱정은 많이 되면서도 답사 하기에는 너무 편했어요.
제가 특히 좋아하는 손열음의 쇼팽 녹턴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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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0.10.26 11:27
이 곳 대관령 치유의 숲, 노추산 단풍길은 코로나를 잠시나마 잊게 해줄 수 있는 풍광입니다.
게다가 음악마저 흐르니 더할 나위 없네요 멋진 영상의 흐름이 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네요
깔끔한 영상, 은영 님은 이제 영상 전문가 반열에 들어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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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0.10.26 21:23
발전이 없고 항상 제 고집으로 새로운 방법을 쓰지않아도
잘했다고 칭찬해 주시는 말씀 더욱 용기를 주시네요.
코로나 덕분에 당분간 답사팀이 조용한곳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거리두기 규칙을 지키면서 조심 조심 다니고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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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20.10.27 22:29
대광령 치유의 숲, 노추산 단풍길은 완연한 가을의 멋을 담고 있는 아름다운 풍광입니다.
좋은곳에서 상쾌한 치유의 시간을 보내고 오신것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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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2020.10.28 19:00
은영씨 대단해요. 노후를 여행으로 꽉 채우네요.
항상 환한 웃음으로 친구들을 대하는 은영씨 !!!
요즘 동창회일로 동분 서주 친구들이 모두 고마워 한답니다.
다음또 만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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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팀을 따라 나선 길이 참 좋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군요.
가을이 소리없이 찾아오는 호젖한 산길, 감 익어가는 마을의 돌담 밑에는 코스모스 가을 바람에 계절을 알리고
하루의 귀한 시간이 영상을 타고 아늑한 깊은 산속에서 가만히 흐르고 있네요.
멋진 힐링 영상입니다 동기생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