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아프리카 세네갈 여행기 - 오아시스 같은 섬 lle de Goree (속)
2020.10.25 18:1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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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0.10.2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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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송
2020.10.25 22:31
나는 힘든 줄을 몰랐지만 하루에 한번씩 들어와 읽어 보는 것도 힘든 분이 있는가본데.
대부분 방콕하는 분들이 무엇이 그리 바쁘신지 ??????
어쨌던 퍼 올리며 그대로 공지하겠네.
어제 하남 소식 잘 보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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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0.10.26 10:10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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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0.10.26 11:43
골목골목이 아름다운 색상에 꽃으로 장식되어 있어 아침에 걸으면 상쾌했겠어
여행이 계획대로 되지 않았으니 경비 초과도 어쩔 수 없겠지
아프리카 여행은 예측불허네 특히 나이지리아 여행은 마치 첩보 영화 장면 같았지 아슬아슬했어
삼천$이면 큰돈이 더 들어갔네 앞으로는 순조로운 여행이길 바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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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0.10.26 14:11
서아프리카 여행은 끝날 때까지 힘들었지. 가끔 좋은 적도 있었지만. 그러나 나이제리아 만큼 함들지는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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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0.10.26 21:30
아름다운 마을이네요.
노예동상이 인상적이네요.
나이제리아가 무척 힘드신지 몰랐어요.
이란에 갔을때도 이렇게 골목골목 꽃들이 화려한것이 비슷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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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0.10.27 07:27
힘들었던 서아프리카 여행에 가끔 이런 좋은 곳이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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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0.10.27 23:09
그곳 미남 청년하고 찍은 박일선님 많이 젊어 보이네요.
여행비가 많이 초과되어서 어떻게요. 여행일정을 줄여야하나...
골목마다 피어있는 아름다운 꽃은 부겐베리아 같습니다.
따뜻한 나라에서만 피는데 우리나라에도 많이 번식되어 식물원에서
종종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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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0.10.28 07:26
독감 예방주사 맞는 기분으로 한 여행이었습니다. 경비 대부분을 두산의 보조를 받고 한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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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행기 글 올리는 회수를 좀 줄이려합니다. 회수가 많아서 읽는데 좀 힘이 든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올리는 글 숫자가 다른 분들에 비해서 눈에 띠게 많은 것도 저로서는 그동안 좀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섯 번 올리는 것을 매주 월, 수, 금 세 번으로 줄이려 하니 양해를 바랍니다. 영송이, 영송이 독자들에게도 내 대신 양해를 구해 주시면 고맙겠네. 아울러서 지난 수년 동안 제 여행기를 지속적으로 읽어주시는 20 내지 30여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