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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프리카 여행기 – Guinea-Bissau 가는 길에 하루밤 묵고간 세네갈 도시 Ziguinchor
2021.01.06 04:3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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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드립니다.
[6] | 엄창섭 | 2020.12.31 | 1896 |
세네갈의 Ziguinchor 발음이 궁금해 찾아보니 '지갱쇼루'로 읽는군
일선이에게는 여행 중 어디를 가나 중요한 관심사가 와이파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지
'지갱쇼루'에서 묵을 호텔 Le Flamboyant 깨끗하고 좋은데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아서 문제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