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박병원 전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님의 상기 제언에 큰 감명을

받았읍니다. 미래시대의 국력은 두부모 자르듯 생산해낼수있는 핵무기나

공장의 생산품의 다과로 결정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국력과 국민후생은 문화수준이 결정할것입니다.

     이건희 컬렉션에 더하여 독특한 민족문화박물과  나라의 해방과

발전에  우수한 인력을 공급한 서울사대부고박물을 함께 영원히 보존하며

세계인에 보여주는 것은 큰 뜻이 있다고 사료됩니다. 감사.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16901 봄이 왔어요. [10] 김동연 2021.03.09 179
16900 인사회 덕수궁을 가슴에 품다. [6] file 엄창섭 2021.03.08 309
16899 알래스카 여행기 – Anchorage, 코스탈 산책길 산책 [2] 박일선 2021.03.07 20301
» "이건희 컬렉션,세계적 미술관 만들 기회"조선 3월3일자 A34 를 읽고 ---독후감(2021.3.6)--- 민완기 2021.03.06 1179
16897 오늘은 경칩, 개구리가 나오는 날 [3] 김인 2021.03.05 169
16896 aaa - 안녕히 가세요, 메르켈! [2] 최종봉 2021.03.05 163
16895 국회의원 정경희의 5분 자유 발언 [1] 김필규 2021.03.04 1923
16894 알래스카 여행기 – Anchorage 동물원, 극장 오로라 관람 [6] 박일선 2021.03.04 156
16893 DIXIE"S LAND SONG [1] 김인 2021.03.04 2194
16892 인사회 덕수궁에서 만나다. [6] file 이태영 2021.03.04 318
16891 인사회 덕수궁 산책 [10] file 정지우 2021.03.04 200
16890 김환기 조수미 그림과 노래의 앙상불 [4] 김인 2021.03.03 153
16889 알래스카 여행기 – Anchorage 시내와 장마당 [4] 박일선 2021.03.02 7275
16888 LALA - 세상에 공짜는 없다 (개념: 경제 ~ 외교) [3] 최종봉 2021.03.02 134
16887 '첫사랑 이야기' 공모전 대상 작품 [8] file 김동연 2021.03.02 184
16886 특별한 사진작가 - 라미(현효제) [8] 김동연 2021.03.02 179
16885 "내 우울한 젊음의 기억들" 독후감---(2020.3.1.)--- 민완기 2021.03.01 153
16884 aaa - 봄이오는 길목에서 & AND I LOVE YOU SO [5] 최종봉 2021.03.01 140
16883 80대 배를타다 [12] file 오계숙 2021.03.01 314
16882 알래스카 여행기 – Anchorage 민속촌 [4] 박일선 2021.02.28 149
16881 aaa -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 (외교) 최종봉 2021.02.28 157
16880 3월 3일 인사회 모임 [9] file 이태영 2021.02.26 251
16879 알래스카 여행기 – Anchorage 시내 [2] 박일선 2021.02.25 6880
16878 수원 재래시장 엿보기 [5] file 이태영 2021.02.25 206
16877 꽁꽁 언 폭포에 뒤로 무지개... 겨울왕국 된 나이아가라 [6] file 엄창섭 2021.02.24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