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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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회 덕수궁을 가슴에 품다.
2021.03.08 15:3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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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1.03.0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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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1.03.08 19:36
고궁에 찾아든 찬란한 봄날에 여든의 건강한 젊은 마음들이 즐겁기만 합니다.
인생칠십고래희 시쳇말로 삭제된지 까마득합니다.
사진을 보며는 인사회 회원일까? 선사회 회원님일까? 알송달송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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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1.03.08 22:13
하하 나도 좀 전에 동영상 한 개 만들었는데 한참 후에 올려야겠어요.
사진이 비교되어서 안되겠어요. 사람들이 다 잊었을때 올려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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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영
2021.03.09 02:07
엄창섭님, 덕수궁을 마음에 품다, 제 마음에도 덕수궁이
자리하고 있읍니다.
복잡한 서울 도심지 한가운데 돌담을 끼고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는 고궁, 얼마나 많은 역사와 사연을 담고 있을까요.
나 혼자서라도 언제든지 가서, 사철 변화에 계절의 향기를 감상하고,
종용한 시간을 가질수 있는 고궁, 서울의 No.1 가고 싶은 곳입니다.
이른봄, 80의 남학생, 여학생이 봄기운을 맡으며 즐기는 건강한 모습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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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1.03.10 18:45
인사회 덕수궁 야외 수업이 제법 훌륭했다고 생각 합니다.
초영이가 덕수궁 추억이 담다른것같아 많이 올리신것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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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21.04.0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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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 찍었어. 사부 사진들 못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