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 관곡지 ‘연꽃테마파크공원’
2021.07.19 18:10
시흥 관곡지 ‘연꽃테마파크공원’
조선 전기의 명신이며 농학자로 널리 알려진
강희맹(1424~1483) 선생이
세조 9년 진헌부사가 되어 명나라에 다녀올 때
남경에 있는 전당지에서 연꽃 씨를 채취해 귀국한 후, 관곡에 있는 연못에
연 재배를 시작하여 점차 퍼질 수 있게 되었다.
시흥시에서는 관곡지가 갖는 상징성과 역사성을 기리기 위하여 관곡지 주변 논에
‘연꽃테마파크’를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재배 단지 주위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조성하여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출처/시흥시 문화관광>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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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1.07.1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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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1.07.19 23:12
연꽃 계절이 왔군요. 연꽃의 우아하고 귀한 모습을 골고루 다 담으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연잎에 올라 앉은 작은 청개구리 참 귀엽습니다.
더운데 관곡지에 가지 않고도 이렇게 고운 연꽃 볼 수 있으니 행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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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21.07.20 16:20
7월이면 연꽃이 활짝피어 보는 사람들의 마음에 평안을 가져다 주는것 같습니다!
시흥 관곡지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아름다운 연꽃과 수련이 피어 '강희맹'진헌부사
를 떠올리면서 연꽃의 유래를 깨우쳐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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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1.07.20 20:24
시흥 관곡지에도 연꽃들이 활짝 피었군요.
연꽃 하나하나가 우아한 자태로 하나의 작품으로 만드셨네요.
7월이면 연꽃들의 축제가 한창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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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21.07.20 23:59
아, 고운 연꽃송이마다 효녀 심청이의 자태가 떠오릅니다.
양산밭쳐 들고 논둑길 사이로 연꽃밭을 거니는 모습이
Seurat의 Sunday 오후 강변 Picnick painting의
한가로운 정경을 연상시킵니다.
참으로 평화로운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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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가 볼만한 연꽃 관광지로는 관곡지를 꼽지요.
관곡지엔 여러종류의 연꽃과 다양한 색갈의 연꽃이 즐비하여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지요.
아름답고 탐스러운 연꽃들,멋진 구도와 화질, 감상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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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이 찾아오니 올 해도 어김없이 시흥 관곡지에는 연꽃이 피었구나.
연꽃이 태영이를 찾아왔을가? 태영이가 연꽃을 기다렸을가?
기다리고 찾아주는 연꽃 피는 마을, 연꽃테마파크는 참으로 아름답고 평화롭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