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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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기 - 말레이시아, George Town (속)
2022.01.05 00:2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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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2.01.0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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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2.01.05 19:14
옛 건물과 현대 건물들이 조화를 잘 되어있는 도시로군
특히 이슬람 사원 건물을 비롯 공원 보도가 아름답네
그야말로 말레이시아는 다민족에 각 민족이 가지고 있는 종교의 집합이로군
말레이시아는 이슬람이 많아도 중동과 달리 과격한 테러는 없는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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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2.01.06 08:40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에서 싱가포르와 함께 제일 평화로운 나라 같아. 이슬람 테러는 들어본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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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2.01.05 21:42
인구의 반 이상이 중국계라는데 도시 이름이 George Town이라서 어울리지 않네요.
부자들이 살아서 그런지 건물들이나 길이 아름답게 가꾸어져 있어요.
기후가 많이 더운 것 같은데 21도 이상이 되지않는 곳으로 관광가시면 시원하셨겠어요.
2012년에 4살이었던 박일선님 닮은 손자 지금은 13살인데 아직도 많이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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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2.01.06 08:45
저는 많이 닮은 것 같은데 남들은 별로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지 않아요. 이번 크리스마스 때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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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2.01.07 21:56
귀염둥이들입니다. 쌍둥이 자매도 있군요.
Noa 미남이네요, 할아버지를 닮아서.
사진이 안 보이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cafe.daum.net/_c21_/bbs_read?grpid=tEPp&fldid=OPFB&contentval=00004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4&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listnum=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