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산책회 국보 '반가사유상'을 만나다.
2022.04.13 20:09

대통령 집무실 이전 후보지 국방부 청사
댓글 3
-
황영호
2022.04.13 20:34
-
김동연
2022.04.14 12:32
의미있는 좋은 산책장소를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립박물관에 자부심을 느끼면서 돌아왔습니다.
날씨가 좀 더 좋았으면 정원을 오래동안 걸을 수 있었을텐데
아쉬웠습니다.

-
이은영
2022.04.16 10:29
항상 가보고 싶은 장소를 제때에 척척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유의방에 들려 국보 반가사유상 두점을 자세히 보고 찍을수 있었습니다.
황영호님의 맛있는 점심과 커피 그리고 동연이가 특별히 부탁해 갓 구어온 "스콘"도
너무 맛있게 먹으면서 대통령 집무실 이전 후보지 국방부 청사도 바라볼수있어 흐뭇했습니다
아주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7376 | 금산의 꽃잔디동산과 진안의 홍도화길 봄꽃여행 [8] | 이은영 | 2022.04.24 | 198 |
| 17375 | 동남아 여행기 - 인도네시아, Labuanbajo [2] | 박일선 | 2022.04.24 | 164 |
| 17374 | 산책길을 따라서 [9] | 황영호 | 2022.04.24 | 154 |
| 17373 |
민속관
[6] | 정지우 | 2022.04.24 | 104 |
| 17372 |
쉼터의 단골 손님 등나무
[3] | 이태영 | 2022.04.23 | 165 |
| 17371 |
민속촌
[8] | 정지우 | 2022.04.21 | 129 |
| 17370 | 동남아 여행기 - 인도네시아, Komodo 섬 크루스 (속) [3] | 박일선 | 2022.04.21 | 20836 |
| 17369 | 이금희의 맞춤법 강의 [5] | 김동연 | 2022.04.20 | 193 |
| 17368 | <아침고요 수목원>에서 [8] | 김동연 | 2022.04.19 | 173 |
| 17367 | 동남아 여행기 - 인도네시아, Komodo 섬 크루스 (속) [3] | 박일선 | 2022.04.19 | 76 |
| 17366 | 봄 날의 일기 [14] | 황영호 | 2022.04.19 | 196 |
| 17365 |
탄천 산책
[12] | 강창효 | 2022.04.19 | 139 |
| 17364 |
봉은사에 라일락이 피고 향기가 가득하다
[5] | 이태영 | 2022.04.18 | 243 |
| 17363 | 동남아 여행기 - 인도네시아, Komodo 섬 크루스 [4] | 박일선 | 2022.04.17 | 96 |
| 17362 |
사유의 방과 반가사유상
[4] | 김동연 | 2022.04.16 | 155 |
| 17361 | 인터넷이 독서보다 뇌 활동에 더 도움 [5] | 엄창섭 | 2022.04.16 | 302 |
| 17360 |
4월 20일 인사회 모임
[2] | 이태영 | 2022.04.15 | 147 |
| 17359 | 동남아 여행기 - 인도네시아, Lombok 섬 Senggigi [4] | 박일선 | 2022.04.14 | 90 |
| 17358 |
산책회
[4] | 정지우 | 2022.04.13 | 154 |
| » |
산책회 국보 '반가사유상'을 만나다.
[3] | 이태영 | 2022.04.13 | 187 |
| 17356 | 동남아 여행기 - 인도네시아, Bali 섬 Kuta 해수욕장 (속) [3] | 박일선 | 2022.04.12 | 114 |
| 17355 |
집 근처 산책
[1] | 정지우 | 2022.04.12 | 96 |
| 17354 | 동남아 여행기 - 인도네시아, Bali 섬 Ubud 힌두교 전통 마을 (속) [2] | 박일선 | 2022.04.10 | 85 |
| 17353 |
청계산 산책
[5] | 정지우 | 2022.04.09 | 126 |
| 17352 |
꽃구경 갔어요 ........이 초영
[11] | 이초영 | 2022.04.09 | 150 |
태영이
친구들과 꽃샘 추위속에서도 중앙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반가사유상을
잘 관람하고 온 좋은 하루였어,
비 지나간 봄날 바람은 불었어도 공기는 맑아 기분은 상쾌하였지.
벌써 한 순간의 추억의 시간이 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