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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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의 배롱나무
2022.07.27 10:30
모델 요청을 기꺼이 응해준 예쁜 두 관람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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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22.07.2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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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2.07.27 19:07
와아~ 눈이 번쩍 뜨이게 아름다운 덕수궁이군요.
배롱나무와 소나무가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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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2.07.27 22:36
태영이, 칠월의 덕수궁 배롱나무꽃이 너무 아름다워 23장의 사진으로 동영상을
만들고 싶어서 궁리중인데....
자네의 너무 아름다운 사진에 먹칠할가봐 지금 망설이고 있다네. 물론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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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2.07.28 05:58
영호가 만들면 좋지 기다리고 있을께
바로 그것이 요즘 유행하는 말 콜라보레이션(협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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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2.07.28 09:41
덕수궁안 분숫가에 그렇게 웅장한 배롱나무가 있는지
그전에 눈여겨볼만도 했는데 너무 아름답습니다.
역시 고궁의 모습은 사진으로 보아도 우아하고 귀티가 나네요.
요사이 맑은 공기때문에 그런지 환한 여름의 탁트인 풍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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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서 9월까지 피는 덕수궁의 백일홍이 정겨운 궁궐과 조화를
이루어 더욱더 아름답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