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차
| 회원 동정 | 3 | |
| 손수건 | 오계숙 | 11 |
| 영조(66세)와 정순왕후(15세)의 국혼 | 이광용 | 14 |
| 왜 눈물이 날까 | 김영교 | 17 |
| 머리를 빗기며 | 오세윤 | 19 |
| 포커페이스 | 김영송 | 22 |
| <콩트> 코로나 상처 | 이민홍 | 24 |
| 삶의 마지막 순간 | 이연섭 | 34 |
| 면류관 | 이설자 | 36 |
| 사진은 사상이다. | 성기호 | 38 |
| 보소!벗님네. 우리 이제 여든도 넘겼지? | 김문현 | 41 |
| 돌대가리 | 윤경자 | 43 |
| 웃기는 남자 | 신승애 | 46 |
| 독일유학 14년의 명암 회고 | 이삼열 | 48 |
| '추천의 글' (감동의 글) 정직 | 56 | |
| 우리들과 자동차는? | 홍승필 | 57 |
| 코로나시대 한국방문 | 육길원 | 60 |
| 싼티아고 순례기 | 박순자 | 65 |
| 남은 여생을 웃으면서 | 이영자 | 68 |
| '추천의 글' 청라언덕 위의 첫사랑 이야기 | 69 | |
| 동창회보 50일 만에 받았어요 | 이초영 | 73 |
| (시) 동행을 위하여 | 박옥순 | 75 |
| 대추 한 알 | 심영자 | 76 |
| 80년을 살아보니 | 신정재 | 78 |
| 편집후기 | 신정재 | 8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