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로코스트 추념 교황청 연주회
2022.08.02 17:53
1994년 교황 요한바오로 2세의 주최로 홀로코스트에서 희생된 유태인들을 추념하는 연주회가 교황청에서 열렸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첼리스트 Lynn Harrel의
첼로 연주에 맞추어, Gilbert Levine(미국)이 지휘하는 Royal Philharmonic(영국)이 Max Bruch의 곡 Kol Niedrei를 협연 하였습니다.
원래 Kol Niedrei는 유태인들이 욤키푸르 전야 시나고그에서 암송하는 고백문인데 독일 작곡가 Max Bruch가 이를 음악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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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2.08.0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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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굉호
2022.08.03 10:19
다비드의 별을 가슴에 달고 있는 아이들이 너무 불쌍해 보여서 사진과 음악을 한번 구성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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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2.08.03 07:14
음악을 잘 모르는 나에게도 유태인들의 한 많은 역사가 느껴지는 듯한 음악이었네. 잘 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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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굉호
2022.08.03 09:59
좀 슬프게 들리는 음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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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열
2022.08.03 09:02
장엄한 연주와 함께 아우스빗츠의 장면들이 떠올라 울컥했네. 교황청의 뜻깊은
추모회를 감상하게해줘 굉호 형 고맙소. 멀리 있는 동문들 안령하길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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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굉호
2022.08.03 09:57
이삼열 교수님 반갑소. 정말 오래간만이요.한 많은 과거 유태인들의 처지와 오늘의 조용한 명성을 한번 새겨 보고 싶어서 올린 사진과 음악이외다.
보아 주셔서 감사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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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2.08.04 09:05
그동안 영화 쉰들러 리스트를 비롯
유태인 학살을 소재로 한 여러 영화의 영상을 머릿속에 그려보면서
연주회의 음악을 감상하니 마음이 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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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2.08.04 21:49
마음 아프고 무거운 음악 잘 들었습니다.
믿어지지 않는 일들이 멀지않은 과거에 일어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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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Holocaust 추념 Vatican 연주회 마음을 잔잔하게 하여줍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