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역대급 인사회 故 회장님들

2022.08.08 13:07

김인 조회 수:185

 정해철 동문이 

서초회사랑카톡방에 올린 사진

해철아~ 네 친구의 모습이 그립구나

인사회 모임후 어디로들 가는지?

귀가길? 歸天길?

조심히들 가시오 네친구

박정명, 김영종, 박성순, 이문구

^^♡

1659925142306.jpg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17526 뉴질랜드 여행기 - Franz Josef Glacier 빙하 [1] 박일선 2022.08.09 101
17525 명화와 명곡-3 [6] 정굉호 2022.08.08 144
17524 잠실나루 길 여름 저녁 [6] 김동연 2022.08.08 154
17523 새벽 산책로의 배롱나무 흰 꽃 [4] file 이태영 2022.08.08 161
» 역대급 인사회 故 회장님들 [3] file 김인 2022.08.08 185
17521 뉴질랜드 여행기 - Franz Josef Glacier 빙하 가는길 [3] 박일선 2022.08.07 135
17520 명화와 명곡-2 [2] 정굉호 2022.08.05 144
17519 몸 불편한 주인 위해 휠체어 민 반려견…전세계 네티즌 울렸다 [5] file 엄창섭 2022.08.05 178
17518 뉴질랜드 여행기 - Fox Glacier 빙하 [2] 박일선 2022.08.04 100
17517 비 오는 날의 인사회 일기 [6] file 이태영 2022.08.04 206
17516 500년간 풀지 못한 수수께끼 [6] 김동연 2022.08.03 168
17515 뉴질랜드 여행기 - Fox Glacier 빙하 가는 길 [5] 박일선 2022.08.03 147
17514 홀로코스트 추념 교황청 연주회 [8] 정굉호 2022.08.02 161
17513 공주한옥마을의 옛 정취 [4] file 이태영 2022.08.02 210
17512 석촌호수의 여름 밤 [10] 김동연 2022.08.01 183
17511 뉴질랜드 여행기 - Queenstown에서 한가롭게 이틀 더 보내다 [3] 박일선 2022.07.31 124
17510 명화와 명곡-1 [17] 정굉호 2022.07.29 271
17509 “외계인 침공한 줄”… [5] file 엄창섭 2022.07.29 168
17508 8월 3일 인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2] file 이태영 2022.07.29 136
17507 뉴질랜드 여행기 - 금광 도시 Arrowtown [4] 박일선 2022.07.28 111
17506 이태영 회장의 "덕수궁의 배롱나무" 사진으로 편집한 동영상 [6] 황영호 2022.07.28 196
17505 덕수궁의 배롱나무 [5] file 이태영 2022.07.27 185
17504 뉴질랜드 여행기 - 아름다운 호반의 도시 Queenstown [5] 박일선 2022.07.26 105
17503 비 오던 날 [8] 김동연 2022.07.24 180
17502 뉴질랜드 여행기 - Milford Sound의 장관 [3] 박일선 2022.07.24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