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명화와 명곡-13

2022.12.29 13:11

정굉호 조회 수:93

 

             표현주의(Expressionism) 회화입니다. 알듯 모를듯 그 유명한 "절규"(The Scream)를 그린 Edvard Munch가 나오고 추상화의 이론적 체계를

             세운 Wassily Kandinsky가 나옵니다. 표현주의는 그림하면 늘 떠오르는 불란서가 아니고 독일에서 시작한 예술사조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17751 호주 여행기 - Canberra 가는 길 [1] 박일선 2023.01.12 122
17750 산책회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오다. [5] file 이태영 2023.01.11 229
17749 함박눈이 내리느 시골집 [4] 심재범 2023.01.11 172
17748 호주 여행기 - Sydney [3] 박일선 2023.01.10 111
17747 명화와 명곡 - 16 [4] 정굉호 2023.01.09 155
17746 오랜만에 동대문 DDP 탐방 [2] file 이태영 2023.01.09 202
17745 호주 여행기 - Sydney [2] 박일선 2023.01.08 81
17744 분당 번개팀 중앙 공원 [5] file 정지우 2023.01.07 173
17743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의 일치된 생각 [2] file 이태영 2023.01.07 210
17742 호주 여행기 - Sydney [5] 박일선 2023.01.05 155
17741 雪景 가현산에서... [6] 김인 2023.01.05 148
17740 명화와 명곡-15 [2] 정굉호 2023.01.05 155
17739 가현산 눈밭 산책로에서 [5] file 김인 2023.01.04 154
17738 사진에 글씨넣기 [3] 김동연 2023.01.04 131
17737 호주 여행기 - Melborne [3] 박일선 2023.01.03 107
17736 호주여행 - Great Ocean Road [3] 박일선 2023.01.01 146
17735 명화와 명곡-14 [6] 정굉호 2023.01.01 140
17734 친구가 보낸 크리쓰마쓰 카드.... 이초영 [10] file 이초영 2023.01.01 205
1773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file 박일선 2023.01.01 156
17732 2022년을 되돌아 봅니다. [8] 김동연 2022.12.31 158
17731 Happy New Year [6] file 엄창섭 2022.12.31 188
17730 2023년 인사회 첫 모임 [1] file 이태영 2022.12.31 134
17729 2022년도 인사회 회계보고 [5] file 김동연 2022.12.30 157
17728 호주 여행기 - Melbourne [1] 박일선 2022.12.29 150
» 명화와 명곡-13 [2] 정굉호 2022.12.29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