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4일 선농축제에 많은 참석바랍니다.
2023.04.18 00:2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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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3.04.1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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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23.04.19 14:11
윗 글에 대한 답변 자료로 이미 올렸던 정보를 다시 올립니다. 결정된 사항을 진행하는 일입니다. 1800만원의 기금을 년 600만원씩 예산을 배정하여 3년간 조의금 지급과 11회 동창 활동을 아래와 같이 운영하고, 위원끼리는 매분기 마지막에 결산보고하며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참고하시어 우리 3년 동안 열심히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서울사대부고 11회 기금운영에 대한 청산위원회 결정사항을 알려드립니다.
1. 인수한 기금 총액: 18,367,978원 (11월24일 이민섭 회장으로 부터 인계)
2. 부의금 지급: 회원 본인이 먼저 사망시 30만원을 지급한다.
단 배우자가 먼저 사망시 10만원을 지급하고, 본인 사망시 20만원을 지급한다.
3. 조기는 기존에 보관한 회사 플랙 하이웨이(02-400-4409)를 이용한다.
4. 회원 사망시 연락처
남학생 : 심재범 010-5449-3403, 이창식 010-3770-5039
여학생 : 신혜숙 010-9954-5053, 연흥숙 010-2430-7555
(부의금 송금자 : 신혜숙)
5. 서울사대부고 총동창회 관련 선농축전, 12월 정기총회는 종전대로 참여하고 기금에서 지급한다.
6. 총동창회 연락 책임은 연흥숙이 하고, 기금은 신혜숙이 관리한다.
(청산운영위의 안건 결정방법은 만장일치로 결정함.) (미결정 사안: 청산위원회 명칭 개칭)
연흥숙, 신혜숙, 심재범, 이창식 (청산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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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3.04.19 21:17
청산위원이 청산위원이라는 명칭을 스스로 개칭하다는 건 월권입니다.
총회에서 결정한 명칭의 의미가 없어지지요.
기금으로 3년동안 운영을 하겠다면 동창회를 2022년 11월에 문을 닫을 이유가 없었지요.
지금 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정신이 없어지고 건강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3년을 정상적인 판단력을 가지고 산다는 보장도 없어요. 지금도 우리는 정상적인 판단력을
가지고 살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몇 사람은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통계나 의학적으로 확실합니다.
자기자신을 잘 모르는 사람들(노인들) 단체는 하루 빨리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동창회기금은 동창전체의 기금이기 때문에 몇몇 사람들의 놀이나 식사모임으로 쓰는 것 보다는
11회 기금이라는 명목으로 써야하며, 그렇게하려면 학교나 후배동창들에게 적으나마 11회 이름으로
기부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공정하고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는 부고의 덕을 많이
본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기금청산은 1년이내에 마무리 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동창들도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5월 14일 선농축전은 아무쪼록 많이 참석하시어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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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농축전에는 83세이상되는 노인들은 참석을 양보하는 것이 어떨까요?
젊은이들의 축전에 혹시 방해가 되지는 않을까요.
80이 넘으면 결혼식,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말란 말도 있는데...
그리고 부고11회 동창회는 2022년 11월 총회를 마지막으로 운영팀이 없어졌습니다.
청산위원회에서 남은 기금을 부고학생들을 위해서 써 주시면 후배들이 기뻐할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을 이 기회에 감히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