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은 벌써 다 가고 있네....
2023.04.24 11:17
歲月이 왜 이렇게 빨리도 가고 있을가?
해가 바뀐지는
몇 일밖에 안되는 것 같이 느껴지기만 하고,
온 世上을 물들이던
개나리 진달래 벚꽃들로 찬란했던 3월은
간밤 어둠속에 자취를 감춘 듯 어제만 같은데
벌써 4월이 다 가고 있다니...
山川의 나무들은
잎을 돋아 연두빛을 틔우며
날마다 다르게 草綠의 五月을 향하고있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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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식
2023.04.2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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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3.04.24 16:15
오랫만이야.
꽃이지면 잎 푸르러지는 좋은 세상 우리가 몇번이나 더 만날가.ㅎㅎ
창식이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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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23.04.24 21:23
아름다운 사월의 꽃산천따라 흐르는 "친구여" 음률,
장면, 장면이 더 할 수 없이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아마츄어의 경지를 넘어선 작품에 감탄하며 즐겁게 감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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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3.04.25 16:25
인사회에 나와 이태영 사부, 김동연 대 선배에게서 흥미삼아 배운 보잘것 없는 저의 영상에
늘 분에 넘치는 찬사를 보내주시니 그져 감사할 뿐이지요.
아마 김승자님이시라면 KineMaster 앱이나 PowerDirector앱을
Play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조금만 연습을 하신다면 수 개월 걸리지 않아
아주 좋은 사진으로 멋진 영상을 선보이실 수 있으리라 확신이 드는데요.
요즈음은 유튜브에서도 영상제작 강의를 많이 하고있답니다. 김승자님 한 번 시도해 보세요.
-
이은영
2023.04.24 22:35
친근한 노래로 심금을 울리는 영상입니다.
노래와 화려한 꽃들의 향연이 아직은 봄이네요.
자꾸 앞서가지 마시기를 은근히 기대해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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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3.04.25 16:32
백두대간수목원이 이은영님이 와 보실 그때보다는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은 달라진듯 하지요?
자주 듣는 노래라 심금이야 울리지 못하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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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영
2023.04.25 08:32
어느사이 4월이 끝주에 왔고, 만개한 봄꽃들이
연초록 새잎들과 어우러져 일기도 화창하고 일년중 제일
아름다운 때인것 같아요.
그런데 친구를 그리는 배경음악이 왜 슬프게 들릴까요.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갔나 그리운 친구여"
-
황영호
2023.04.25 16:53
그래요, 닷새밖에 남지않은 사월이 가면 향기로운 풀내음
우거진 나무들...
그야말로 綠陰芳草 五月이 싱그럽게 우리앞에 닥아오겠지요.
허지만 허허한 마음은 숨길 수가 없나 봅니다.
"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정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
이태영
2023.04.25 09:40
백두대간 수목원, 영호의 완숙한 솜씨에 빛을 더해 한층 아름다운 수목원이 된 것 같네
몇 년 후면은 아마 전국에서 제일 아름다운 수목원이 되겠지?
지금은 백두대간의 자연을 감상하는 손님이 너무 적다는 것이 아쉽긴 하네
4월 말부터 5월이 일 년 중에 제일 나무의 연녹색이 아름다운 때 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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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3.04.25 17:02
태영이, 자네의 끊임없는 응원으로 그나마 여기까지 오게 되었지.
제발 전국에서 제일 아름다운 수목원이 되는 날,
우리 백두대간수목원에 모여 야외 인사회 꼭 한 번 열어보세.
그때는 이유없이 모든 경비는 물론 내가 쏠 테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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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3.04.25 16:11
4월이 아직 다 가지 않았어요. 일주일이나 남았는데요.
하루밤에 만리장성도 쌓는다는 말도 있던데...ㅎㅎ
백두대간 수목원의 4월이 정말 아름답군요. 5월이 기대됩니다.
황영호님 동영상솜씨도 훌륭하지만 잘 보니까 사진솜씨도 옛날보다
달라졌어요. 사진클라스에서 공부하신 것 같은데요?
세월이 갈 수록 발전하는 분이시라 세월의 흐름을 안타까워 하시는군요.
백두대간을 한 번 가보고 죽어야할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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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3.04.25 18:48
왜 시비부터 걸어옵니까? 하기야 일곱 번이나 만리장성을 쌓을 날이고 보면
할말은 없습니다 만...ㅋㅋ
익히 알지만 눈치 한 번 빠르시네요. 요즘 내 사진 꽤 괜찮지요?
1급 비밀에 속하는 사항이라 인사회때 공개하겠습니다.ㅎㅎ
유식한 말로 김동연님의 버킷리스트에 백두대간 한 번 와 보시는 소망이
있다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100살까지는 사실텐데 제발 그때 까지는 미루지 마시고 당장 오시던지
5월에는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때까지는 엄두도 못내오니 내 죽기전에 오시면 잘 모시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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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4.02.10 18:48
https://1drv.ms/v/s!AidLJJt9v0_N320pn6_ygR8Y1pNy?e=JNxx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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