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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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서유럽 여행기, 스페인 편 - Gibraltar
2023.05.30 21:4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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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3.05.3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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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3.06.01 07:28
인구는 불과 대당 3만인데 3백여 년 동안의 이민으로 다양해. 영국 (27%), 스페인 (26%) 이탈리아가 (15%) 거의 70%를 차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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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3.06.01 16:43
Gibraltar 하면 학교때는 지도로 외우느라 고생하든 곳 이름이지요.
여기에 여행을 하셨다니 매우 신기합니다.
그때 여행때는 숙소나 음식이 마땅치 않았을때인데 힘드셨겠습니다.
새로운 지역 여행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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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3.06.02 17:44
그러고 보니 "지브랄탈" 발음이 쉽지 않군요. 항상 잘 자고 잘 먹고 다녔습니다, ㅎㅎㅎ. 저도 언제 처음 세계지리를 배웠었는지 (초등학교 4, 5학년?) 그때부터 세계여행의 싹이 트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미국의 요세미테 국립공원인지 엘로우스톤 국립공원인지의 콩알만한 사진을 보고 신기해 했던 어렴풋한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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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롤터, 옛날에 지중해와 대서양을 연결하는 길목에 있으니
영국, 스페인을 비롯 각국의 얼마나 중요한 전략 거점인지 이해가 가는군
거대한 바위산을 배경으로 독특한 모양의 지역이로군
그나저나 지브롤터 주민이 스페인 반환을 결사반대라니 반환이 요원하겠어
아마 주민도 영국 이주민을 비롯 다양하겠지? 인구는 몇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