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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 자국 마다 - 김영교

2023.05.31 20:35

김동연 조회 수:173

 

 

오늘 새벽 눈뜨자마자 카톡으로 김영교가 

시 한 편을 보내왔습니다.

시와 함께

"시 한 편 보내볼게. 일 년이 넘었네"

"손가락 아우성 때문"

이라는 글이었습니다.

 

'손가락이 아파서 더 길게 못 쓰겠으니 

네가 알아서 좀 올려 줘' 라는 뜻으로 알고, 영교가 보낸 시를

좀 더 잘 볼 수 있도록 만들어서 올립니다.  

 

김영교 시-23053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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