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음의 계절
2023.06.06 22:50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문 밖을 나와 한 걸음만 내 디디면
온 대지가
싱그러운 녹음으로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지고 있다.
새삼 자연이
신비로움을 느끼게 하는 계절이다.
푸른 계절 속으로 빠져들고 싶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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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3.06.0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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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3.06.07 22:26
그래요 동기생님
누가 뭐래도 지금은 녹음 무성한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온 대지가 한창 생기 넘치는 젊음을 자랑하고 있는 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부족한 영상물 잘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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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3.06.07 12:42
영주의 푸른계절을 '고향의 푸른 계절'로 알고 맘껏 즐겼습니다.
인사회에 나와서 배경음악을 작게해서 천천히 노랫말을 새기면서 들었지요.
오늘은 인사회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여러가지 일을 처리하기도 했습니다.
황영호님은 언제 병원에 안가실 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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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3.06.07 22:53
친구의 마을에 푸른 계절이 오면 내 고향 들과 산에도
푸르고 푸른 계절이...
바람처럼 구름 타고 향수를 불러오지 않겠어요. 김동연님 ㅎㅎ
오늘 또 인사회를 위하여 좋은 일을 많이하셨나 보군요?
저는 밉상스럽게도 병원에 다니느라 늘 이렇게 결석을 하지요.
7월에 17일,21일 두번(안과) 8월7,16일에 두 번(가정의학과,정형외과)
검사및 진료 예약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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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23.06.07 20:53
푸르른 대지위로 흘러가는 노래와 화면을 보며
어느새 신록이 녹음으로 짙어가는 유월을 맞이합니다.
하루 하루가 새로운 이 젊음의 계절에
삶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미네아폴리스에도 푸르름이 뚝 뚝 떨어지는 듯한
계절속에서 세월의 물레방아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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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3.06.07 23:31
푸르름이 뚝뚝 떨어지는 듯한 미네아풀리스의 아름다운 유월이 황홀합니다.
청초한 여름꽃이 곱게 피고있는 아름다운 호수가에서는 어미 거위(?)가 새끼 거위를 보듬고
떼지어 호수위에서 유유히 노니는 거위들의 평화로운 광경은 신록이 짙어가는 미네아폴리스의
아름다움의 신비를 옮겨놓은 듯합니다.
평화스럽고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김승자님 조 박사 두 분 언제나 건강 속에 좋은 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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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3.06.08 16:28
색색 꽃들이 유월을 맞아 화려한 자태를 보이는군
영상이 좋아 박수를 치고 싶었는데 요즘 유행하는 말로 셀프 박수가 들리는 바람에 생략하겠어


영주는 자연의 보고야 온 천지가 푸른 잎, 꽃들로 덮여 있어 산책에 적지로군
영호, 만난 지가 오래됐어 다음 주 수요 산책회에서는 만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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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3.06.08 19:02
태영이, 이심전심 일세나.
초음속으로 달리는 세월로 친구들을 만난지가 아득한 옛날 같이 느껴오네.
닥아오는 산책회 날엔 올라갈 참인데 길이나 찾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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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녹음이 우거지는 한두달입니다.
세상이 모두 아름답고 싱그러워서 감사한 날들을 보냅니다.
노래가 너무좋고 노래말도 올라가는 화면 너무 즐겁습니다.
즐거운 영상물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