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의 사진 - 2015년 인사회 제주도 여행
2023.09.09 10:18

즐거운 2박 3일 혹은 3박 4일의 여행이었지요. 김동연 씨 댁에도 들려서 식사 대접을 받았고 이은영 씨 오빠되시는 분의 식사 대접도 받았죠.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두 분은 이 사진에는 없네요. 그리고 사진에 있는 세 친구는 이 세상에는 없구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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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3.09.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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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3.09.09 20:08
해비치 리조트 로비의 통나무 벤치에 앉아서 찍은 사진입니다.
글쎄 왜 나와 은영이는 빠졌는지 모르겠네요.
열심히 왕복 2시간을 운전하고 가서 봉사한 사람을 빠트렸군요.ㅠㅠ
그때 그 여행 제게는 참 뜻 깊은 행사였어요.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즐겁게 봉사한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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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3.09.09 12:36
잘 기억은 안 나지만 묵었던 호텔 로비 어디에 앉아서 찍은 사진인 듯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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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3.09.09 16:55
와 !!! 젊었을때 전부 미녀 미남이었습니다.
그때만해도 비행기 여행이 피곤하지 않고 즐겁기만
했을때입니다.
여기 "해비치" 호탤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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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3.09.09 21:28
호텔은 아니고 호텔 옆에있는 리조트였어.
지금은 리모델링한다고 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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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23.09.09 17:59
제주 사는 동연이가 인사회 회원 초대해 주어 제주에 갔었지요.
해비치 호텔에 묵으면서 눈도 호강하고 동연의 해산물 진미에,은영의 호텔식 점심에
아침마다 새로 구운 호텔 빵식에 입도 말할 수 없는 호사를했고
오름 산행후의 심재범님이 사 준 커피 맛은 잊을 수 없어요.
어스름 표선 바닷가 산책도 잊혀지지 않고, 돌아 오는날 사 주신 점심 정말 맛 있었지요.
인사회 모처럼의 나들이, 즐거운 추억과 더불어 젊음을 증명해 주는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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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3.09.1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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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앉아서 찍은 사진인고? 인사회 대 선배님들의 8년전 추억의 사진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