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산책회 덕수궁 '돈덕전'에 다녀오다.
2023.10.11 21:30
대한제국 고종 황제 어새
댓글 3
-
황영호
2023.10.12 19:24
-
김동연
2023.10.13 21:08
나이들어 힘들어 하는 중에도
이렇게 맑고 아름다운 날씨에 친구들 만나
고궁을 거닐고 새로 개관한 "돈덕전"을 구경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이태영님이 좋은 정보와 안내 그리고 이렇게 아름다운 기록사진도
올려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멀리서 황영호님도 뛰어오시고...엄창섭님은
우리들 먹이느라고 신경쓰시고...매일이 이 날만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몸이 불편해서 못나온 친구들이 하루속히 회복해서 함께 걷게 되기를 빕니다.
-
이은영
2023.10.14 13:03
이태영님 덕분에 우리는 일찍이 덕수궁의 돈덕전을 다녀 왔습니다.
일년에 12번은 새로운곳을 다니다 보니 좋은곳은 거의 다 구경한것같습니다.
엄창섭님의 풍부한 음식과 맛있는 커피로 너무 즐거웠습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8151 | 2014년 서유럽 여행기, 독일 편 - Cologne [3] | 박일선 | 2023.10.12 | 98 |
| 18150 |
아웅산 테러 북 공작원과 술집 여종업원
[5] | 김영은 | 2023.10.12 | 155 |
| » |
산책회 덕수궁 '돈덕전'에 다녀오다.
[3] | 이태영 | 2023.10.11 | 205 |
| 18148 | 주전자와 물병의 교훈 [5] | 최종봉 | 2023.10.11 | 137 |
| 18147 | 묵은지 이야기 [6] | 김영은 | 2023.10.10 | 155 |
| 18146 | 2014년 서유럽 여행기, 독일 편 - Dusseldorf 가는 길 | 박일선 | 2023.10.10 | 119 |
| 18145 |
한강을 아름답게 하는 불꽃축제
[4] | 엄창섭 | 2023.10.10 | 155 |
| 18144 |
전쟁은 예고 없이 닥쳐온다
[4] | 이태영 | 2023.10.09 | 164 |
| 18143 | 2014년 서유럽 여행기, 스위스-리히텐슈타인 편 - Zurich [2] | 박일선 | 2023.10.08 | 115 |
| 18142 | 좋은 영상 공유 | 최종봉 | 2023.10.08 | 149 |
| 18141 |
추석맞이 서울 숲 나들이
[5] | 최종봉 | 2023.10.08 | 166 |
| 18140 | 숙명여대 초대 총장의 이야기 [3] | 최종봉 | 2023.10.08 | 159 |
| 18139 |
'불굴의 투혼' 태극전사, 종합 3위로 마무리
[5] | 엄창섭 | 2023.10.08 | 191 |
| 18138 |
추억의 사진, 2000년 가을 부고 11회 첫 미국여행
[2] | 박일선 | 2023.10.07 | 360 |
| 18137 | 바다 위의 하이브리드, 10층 높이 ‘강철 돛’ 범선 화제 | 엄창섭 | 2023.10.07 | 207 |
| 18136 |
이삼열 강연
[6] | 연흥숙 | 2023.10.07 | 802 |
| 18135 |
세상에 이런 일이 ( sbs )
[4] | 김필규 | 2023.10.06 | 158 |
| 18134 |
“주한미군 정문에 버려진 내가 주한미군으로… 부임날 펑펑 울었다”
[5] | 이태영 | 2023.10.06 | 173 |
| 18133 | 2014년 서유럽 여행기, 스위스-리히텐슈타인 편 - Vaduz | 박일선 | 2023.10.05 | 141 |
| 18132 | 인사회 교실에서 연습 [12] | 황영호 | 2023.10.04 | 685 |
| 18131 |
위례 공원에서 맨발 걷기
[8] | 김영은 | 2023.10.04 | 159 |
| 18130 | 2014년 서유럽 여행기, 스위스-리히텐슈타인 편 - Lucerne [2] | 박일선 | 2023.10.03 | 166 |
| 18129 | 추석연휴 일기 [14] | 김동연 | 2023.10.03 | 165 |
| 18128 | 2014년 서유럽 여행기, 스위스-리히텐슈타인 편 - Lauterbrunnen [2] | 박일선 | 2023.10.01 | 159 |
| 18127 | 가을이 오고 있었다 [14] | 황영호 | 2023.10.01 | 155 |
태영이,
어제는 덕택에 덕수궁 관내에 대한제국의 서양식 영빈관으로서 고종 즉위 40주년 기념식에 마추어
국제행사장으로 지어진 돈덕전을 찾아
자네가 안내하고 창섭이는 호수트가 되어주고 동연님은 언제나 알림장을 보내주니 이 시골 촌사람은
언제나 고마워! 청명한 날씨속에 좋은 하루를 잘 보내고 내려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