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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쉬다가, 산책로를 품은 공연장

 

지난 8월, 포스코 그룹은 ‘기업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존재하고 사회에 공헌해야 하는 시민’이라는 ‘기업 시민 경영’ 개념에 따라 ‘포스코 스퀘어 가든’의 문을 열었 다. 산책과 쇼핑, 공연과 전시 관람이 모두 가능한 도심 속 복합문화 공간이다.

 

사옥 정면에 위치한 철제 구조물과 장미 화단을 기준으로 우측에는 상시 공연 및 시민 쉼터가 가능한 ‘버스킹 가든’이, 좌측에는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이루어지는 ‘썬 큰 가든'과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야외 미술관 ‘갤러리 가든'이 이어진다. 990m의 산책로는 사옥을 둘러싸고 있는 모양새다.

 

통상적으로 ‘썬큰 가든'은 지하 공간에 채광과 개방성을 확보하기 위해 대지를 파내 고 조성한 정원을 의미한다. 짧은 산책로를 거쳐 도착한 ‘썬큰 가든’의 첫인상은 ‘작 은 숲'이었다. 포스코 측은 지하 1층에 자리한 미술관과 편의시설로 향하는 길에 곡선형 계단을 설치하고 그 주변을 권치규 작가의 조형물 ‘서정적 풍경'으로 채워 초록의 안정감을 더했다. 

출처 (230920-서울)

 

지난 11월 7일 포스코 스퀘어가든을 탐방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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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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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230920-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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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포스코미술관 초대 개인전  김덕용  '그리움, 결에 스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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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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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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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테라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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