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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만에 복원된 광화문 월대,

110년만에 제 모습을 찾은 계조당을 보기위해 경복궁에 다녀왔습니다.

 

100년 만에 복원된 광화문 월대

경복궁 정문 광화문 앞에 복원한 월대(月臺)가 공개됐다.

월대는 궁궐 주요 건물 앞에 단을 높여 설치한 넓은 공간을 말한다

광화문 월대는 1866년(고종 3년) 임진왜란으로 훼손된 경복궁을 중건하면서 설치하였다

월대에는 7m 너비 어도(御道·왕의 길)가 있어 국가 주요 행사를 열기도 하고,

임금과 백성의 소통 장소로 활용하기도 하였다.

 

110년 만에 제 모습 찾은 ‘왕세자의 집무실’ 계조당

계조당은 1443년 세종이 훗날 문종이 되는 왕세자를 위해 건립했다.

경복궁 동쪽에 자리 잡은 동궁(東宮) 권역의 중심 건물로, ‘

계승해 비춘다’는 이름부터 왕위 계승을 상징한다.

문종은 이곳에서 정무를 보거나 외국 사신을 접견했다.

문종의 생전 뜻에 따라 단종이 즉위한 1452년 철거됐다가

고종 때 경복궁을 중건하면서 1868년 다시 지었고,

당시 왕세자였던 순종이 사용했다.

이후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 의해 완전히 철거된 건물을

문화재청이 발굴 조사를 거쳐 올해 9월 복원을 마쳤다. 

출처/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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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만에 복원된 광화문 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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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이 기증한 월대 앞 서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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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만에 제 모습 찾은 ‘왕세자의 집무실’ 계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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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성어필에 실린 문종의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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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 책봉을 알리는 죽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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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부의 글인 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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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재위 1907~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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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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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의 기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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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실록 중 세종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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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때 발명한 측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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