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을 마무리하면서
2023.12.30 09:12
올해를 마무리 하면서 인사회
회계보고를 합니다. 작년 회계보고를 만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65일이 지나갔군요. 회원들의 도움으로 올해도 잔액이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동창회관 좋은 방에서 화목하게 한 해를 보낼 수 있어서
즐거웠고 감사했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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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3.12.3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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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1.02 22:50
황영호님 지난해에도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인사회에 나오셔서 분위기를 따뜻하게
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우리는 차츰 사그라져 가는 사람들이니 회원이 줄어드는게
자연현상이지요. 건강이 허락할때까지 올해도 동창회관으로 모여야겠지요?
새해에도 내외 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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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3.12.31 09:07
동연 님 일 년 내내 수고하셨습니다.
인사회 모임에 항상 일찍 나오셔서 고급 다과와 차를 마련
인사회만의 특유의 카페를 열어 즐거운 학습의 시작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동연님, 늘 함께한 은영 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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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1.02 22:54
이태영님 지난해에도 인사회를 든든하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건강하셔서 인사회 버팀목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힘이 닿는데까지 인사회를 위해서 봉사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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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4.01.03 12:21
김동연님 항상 우리들의 다과와 차를 힘들게 들고 다니느라 애썼어.
올해에도 우리 열심히 인사회를 이끌어 갑시다.
이태영 회장님 인사회를 즐겁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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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4.01.04 10:42
회계보고서를 만드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저희는 김동연 씨를 100% 믿고 있으니 회계보고서를 이렇게 힘들게 만드셔도 별로 보지 않는 편입나다 (꼼꼼히 보는 분이 있을 지도 모르지만.). 앞으로는 너무 애쓰지 마시고 적당히 만드셔도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2023년에도 인사회 살림을 잘 하신 것 같습니다. Bra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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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1.08 21:44
저를 100% 믿고 있으시다니 감사합니다!!
24년도에도 회계보고는 하겠지만 올해와 같은 방식은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될 수 있는대로 쉽게 일을 처리하려고 애쓰지만, 공과 사는 열심히 구분하고 있습니다.
칭찬해 주셔서 힘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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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정말 눈 깜짝할 사이 또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네요!
언제나 여느 해처럼 올해도 수고가 참 많으셨습니다.
날이 갈수록 건강 문제로 인사회에 못나오는 친구들이 늘어만 가니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밝아오는 갑진년 새해에는 모두가 건강한 모습으로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인사회가 있어서 서울 길이 멀지않아 늘 감사했습니다.오늘 서울에는 함박눈이 내렸다지요?
계묘년 한 해를 추억 속으로 보내는 배경음악이 너무 마음에 와 울리는군요.
수고해 주서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