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제주도를 건축으로 해석한 방법
2024.01.18 20:3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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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4.01.2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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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1.21 22:57
유현준씨를 알고난 뒤부터 종종 그의 동영상을 즐겨봅니다.
마침 제가 두 번이나 가보았던 미술관이라 관심있게 보니 건축가의 마음을
읽을 수 있군요. 안도 다다오와 유현준 두 건축가 다 존경합니다.
유현준씨가 해설하는 건축물을 따라다니면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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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4.01.20 21:28
4년전 제주 가족여행때 유민미술관을 찾아 둘러본적이 있었지만,
그때는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다다오의 천재적인 건축예술의 영감이 베어있는
대 작품이라는 것도 알지못한체 구경만 하고 와서 퍽 아쉬운 마음을 거져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을 때는 좀 아는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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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1.21 23:05
저도 유민미술관을 두 번 갔었는데 첫번째는 유민미술관이 되기전이었는데
안도 다다오의 의도가 많이 담겨있는 건물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하 한가운데에 명상의 방을 만들어 방석에 앉아 신비한 음악을 들으면서 명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유민미술관으로 바뀌면서 약간 분위기가 달라진 것 같더군요. 유현준씨의 해설을
듣고 갔으면 좀더 자세히 빛의 방향을 볼 수 있었을텐데 저도 아쉽네요.
또 기회가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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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4.01.22 22:20
제주에 갔을때는 꼭 유민 미술관에를 들리곤 했지.
알고보니 안도 다다오의 설계였구나.
유현준씨는 세종시에 사는 막네아들의 딸이 다니는
해밀초등학교 설계자라 잘 알계 되었지.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연결되게 지어 붉은색으로
영국에 간 느낌으로 외국풍으로 예쁘게 지어 눈길을 끌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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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 다다오 씨의 설계 유민 미술관은 제주만의 특성을 잘 살린 환상적인 건축 작품이군요
작년 12월 제주 여행에서 보지 못한 것이 무지 아쉽네요 다음에는 꼭 가야 할 곳입니다.
<유민 아르누보 컬렉션>은 중앙일보 선대 회장 故 유민 홍진기 선생이 수집한 유리공예 작품들이군요
작년 4월경에 홈페이지에 김필규 동문이 업로드한 '뉴요커들은 꼭 걷는다는 이곳'
한 곳 한 곳 상세히 설명해준 유현준씨가 유민 미술관에 대한 해석이 너무 이해하기에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