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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소식

2024.02.20 22:10

황영호 조회 수:144

 

 

 

 

한 해가 지나가고 또 한 해가 가고있는 2월, 

대한 소한의 혹한의 절기가 속해있는 1월이 지나가고 나니

남쪽 지방에서는 벌써 봄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봄의 문턱을 알리는 입춘 우수가 2월과 함께 지나가고 있는 2월 18일,

이곳 영주 소백산 자락 소수서원 선비마을 뒷 산에 조성돤

한국선비매화공원을 찾았다.

 

야외 매화밭에는 

여전히 겨울 잠애 취해있는 듯 앙상한 가지에 움트는 꽃망오리 보이지않고

매화항기 그윽한 온실안에서는 

화분에 분재된 벌 찾아드는 매화꽃들만 봄을 알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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