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에 야단 맞은 청주간첩단, '역대 최고형' 왜?
2024.03.06 11:5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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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3.0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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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규
2024.03.06 13:53
동정민 기자의 <동 투더 뉴스>는 저도 잘보고있읍니다.
서강대 영문과 출신 방송기자로 편향됨이 없이 명쾌하게 진실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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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3.07 10:22
잘 이해되지 않는 정치현안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입체적인 설명이라
너무 재미있고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혼자 보기가 아깝다는
생각에 올렸는데 김회장님도 보고 계신다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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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4.03.07 15:29
A 동아 방송에는 목소리도 외모도 호감가는 기자가 2명있어서 보곤하지.
동아방송 정치부기자 동정민도 잘보곤해.
동정민 기자에게 호감이 많이 가곤 했어.
그런데 나는 김진 돌직구 시간에 나오는 김진에 더욱 꽃혀서
매일 보고있는 형편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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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3.09 21:59
나는 동정민이 특이하고 입체적인 방법으로 사건을 설명하는게
너무 재미있어 거의 다 보고있어. 도표로 만들어 게시판에 붙여가면서
설명하니까 이해가 쉽고 오래 기억하게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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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4.03.09 09:27
간첩단의 중국, 캄보디아에서의 접선부터 실행, 재판까지의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군요 우리가 흔히 보는 첩보 영화의 한 장면인 것 같습니다.
간첩단이 북한으로부터 야단을 맞은 이유,
첫 보고 내용, 조직 이름은 누가 봐도 미숙한 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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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3.09 22:03
신문이나 방송뉴스로 들었을때 보다 훨씬 쉽게
이해되지요? 청주 간첩단을 직접 본 것 같이 선명하게
사건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간첩단의 활약이 다른 곳에서도 있을거라는 상상도 하게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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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방송 정치부 부장인데 TV channel 18을 즐겨 보다가
동정민씨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치 해설을 너무 알아듣기 쉽게 잘해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동정민씨의 "동앵과 뉴스터디"중 한 편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