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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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Honorary Starters at the Masters
2024.04.27 17:26
댓글 2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8451 |
대륙을 내달리며 마상 묘기...중국 승마여신의 정체
[3] | 엄창섭 | 2024.05.05 | 160 |
| 18450 | My Way < 프랭크 시나트라 1971년 라이브> [2] | 심재범 | 2024.05.04 | 142 |
| 18449 | 석촌호수에 나타난 라프라스와 피카츄 [6] | 김동연 | 2024.05.03 | 176 |
| 18448 | 조명 뒤가 익숙한 거인 김민기 [3] | 김필규 | 2024.05.03 | 148 |
| 18447 | 실재로 존재한다고 믿기지 않는 마법의 장소 20곳 [6] | 김동연 | 2024.05.02 | 189 |
| 18446 |
2024년 겨울철새
[12] | 김승자 | 2024.05.02 | 143 |
| 18445 | 여러분의 생각은.. [1] | 최종봉 | 2024.05.01 | 148 |
| 18444 | 비 오는 날의 수채화 [2] | 최종봉 | 2024.05.01 | 98 |
| 18443 | 방랑시인 김삿갓 [1] | 최종봉 | 2024.05.01 | 73 |
| 18442 |
별난 산책, 서울약령시의 경동시장과 한의약박물관 탐방
[4] | 이태영 | 2024.04.30 | 162 |
| 18441 | 나의 산책길 [8] | 황영호 | 2024.04.30 | 172 |
| 18440 | “아이비리그 갑니다” 美 할렘가 학생들, ‘K교육’ 덕에 눈빛 달라졌다 [2] | 엄창섭 | 2024.04.30 | 153 |
| 18439 | 日에 한국을 홀딱 넘기려던 美 대통령 [3] | 김필규 | 2024.04.29 | 141 |
| 18438 | 중국 광저우 덮친 토네이도 [1] | 심재범 | 2024.04.29 | 93 |
| 18437 | 2014년 유럽 여행기, 덴마크 편 - 수도 Copenhagen 아들과 함께 [2] | 박일선 | 2024.04.28 | 76 |
| » | 2024 Honorary Starters at the Masters [2] | 김필규 | 2024.04.27 | 160 |
| 18435 | 4월의 대공원 산우회 [5] | 이은영 | 2024.04.27 | 140 |
| 18434 | 선과 악의 본질 [6] | 최종봉 | 2024.04.27 | 112 |
| 18433 | <서울숲>을 걸었습니다. [10] | 김동연 | 2024.04.25 | 185 |
| 18432 | “광복 100주년 화성에 태극기” 우주항공청 닻 올렸다 [4] | 엄창섭 | 2024.04.25 | 174 |
| 18431 |
송파의 대표적 문화공간 '송파책박물관'
[4] | 이태영 | 2024.04.23 | 169 |
| 18430 |
신록의 계절
[4] | 김영은 | 2024.04.23 | 148 |
| 18429 | 흰모란 일기 [6] | 김동연 | 2024.04.22 | 149 |
| 18428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 최종봉 | 2024.04.22 | 138 |
| 18427 | 읽기만 해도 근심이 풀리는 글 [3] | 최종봉 | 2024.04.22 | 102 |
와, 옛날 생각이 나네요. Gary Player는 88세, Jack Nicklaus는 84세, 그리고 Tom Watson은 74세네요. 이곳에 Gary Player 전에 나와서 쳤어야 할 Arnold Palmer는 2016년에 87세로 타계했네요. Jack Nicklaus의 부인 84세의 Barbara Nicklaus가 남편의 캐디로 함께 나온 것이 보기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