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난 산책, 서울약령시의 경동시장과 한의약박물관 탐방
2024.04.30 16:35
서울약령시의 경동시장과 한의약박물관 탐방
며칠 전 나는 별난 산책을 하였다
기억에도 거의 잊힌 약령시의 경동시장과
서울 한방진흥센터의 한의약박물관을 탐방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약령시는 이조 효종 2년에 시작되어
1943년까지 약 300년간 한약재 교육을 담당했던 특수 시장이라고 한다.
서울약령시 한의약 박물관은
조선조 구휼 및 의료기관이던 '보제원' 터에 동대문구에서 설립한 구립 박물관으로서
한국의 전통 한의약 관련 유물과 한약재 등의 전시를 통해
우수한 한의약 문화를 계승,
보존, 발전시키고자 설립된 문화공간이다.
서울한방진흥센터
족욕 체험장
동대문구 제기동의 경동시장
경동시장 내에 있는 스타벅스 커피점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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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4.30 22:34
-
황영호
2024.05.01 07:10
우리가 미처 모르는 곳이 너무 많은 서울이 아닌가 싶네.
태영이의 수고로운 홍보역으로 별난 경동시장의 일면도 볼 수 있게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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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4.05.01 07:35
서울 약령시의 경동시장과 한의약박물관이 대단합니다.
젊었을때 가보고는 코로나전에 가보긴 했어도
이렇게 많이 변한모습 놀라웠습니다.
여러곳을 보여주시는 정성 고맙습니다.
한번 가보고 시장도 봐오면 좋겠습니다.
-
박일선
2024.05.05 23:38
이곳은 꼭 구경해 봐야할 곳이네. 서울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니 좀 창피하다. 빠른 시일 내에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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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산책이었지만 재미있는 구경거리가 많군요.
한의약박물관이 새로 멋지게 세워졌네요.
아주 어릴때 할아버지 한의사집에 할머니 따라가서 진맥이라는
것 짚어보고 한약 지어와 먹은적이 있는데 그 한의사 집의 약냄새가
지금 솔솔나는 것 같습니다. 여기도 우리 한 번 데려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