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실재로 존재한다고 믿기지 않는 마법의 장소 20곳
2024.05.02 12:38
댓글 6
-
최종봉
2024.05.02 22:50
-
이태영
2024.05.03 09:36
마법의 장소 20 곳 중에 혹시나 우리나라의 장소도 있을까 기대하면서 봤는데... 아쉽네요
마법의 장소에 자연의 힘에 의해서 형성된 곳도 있지만
인간의 창의력에 의해 만들어진 곳을 보면 정말 놀라운 일이죠?
요르단 페트라 협곡

출처/인스타그램
-
황영호
2024.05.03 19:23
2번 보고도 찾지못하고 지쳤습니다.
-
김동연
2024.05.05 22:21
마법의 장소 20곳을 이 영상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지구상에는 별난 곳이 많군요.
지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다.^^
-
황영호
2024.05.06 09:40
아하! 그렇지요.
엉뚱한 생각속에 지치긴 했었어도 세상에 희한한 곳 구경 잘해서 고맙습니다.
-
이은영
2024.05.03 21:58
마법의 장소 20곳이 정말 길구나.ㅎ
모든게 신기하기만 하다.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기지는 아직 좀 그래.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8451 |
대륙을 내달리며 마상 묘기...중국 승마여신의 정체
[3] | 엄창섭 | 2024.05.05 | 160 |
| 18450 | My Way < 프랭크 시나트라 1971년 라이브> [2] | 심재범 | 2024.05.04 | 142 |
| 18449 | 석촌호수에 나타난 라프라스와 피카츄 [6] | 김동연 | 2024.05.03 | 176 |
| 18448 | 조명 뒤가 익숙한 거인 김민기 [3] | 김필규 | 2024.05.03 | 148 |
| » | 실재로 존재한다고 믿기지 않는 마법의 장소 20곳 [6] | 김동연 | 2024.05.02 | 189 |
| 18446 |
2024년 겨울철새
[12] | 김승자 | 2024.05.02 | 143 |
| 18445 | 여러분의 생각은.. [1] | 최종봉 | 2024.05.01 | 148 |
| 18444 | 비 오는 날의 수채화 [2] | 최종봉 | 2024.05.01 | 98 |
| 18443 | 방랑시인 김삿갓 [1] | 최종봉 | 2024.05.01 | 73 |
| 18442 |
별난 산책, 서울약령시의 경동시장과 한의약박물관 탐방
[4] | 이태영 | 2024.04.30 | 162 |
| 18441 | 나의 산책길 [8] | 황영호 | 2024.04.30 | 172 |
| 18440 | “아이비리그 갑니다” 美 할렘가 학생들, ‘K교육’ 덕에 눈빛 달라졌다 [2] | 엄창섭 | 2024.04.30 | 153 |
| 18439 | 日에 한국을 홀딱 넘기려던 美 대통령 [3] | 김필규 | 2024.04.29 | 141 |
| 18438 | 중국 광저우 덮친 토네이도 [1] | 심재범 | 2024.04.29 | 93 |
| 18437 | 2014년 유럽 여행기, 덴마크 편 - 수도 Copenhagen 아들과 함께 [2] | 박일선 | 2024.04.28 | 76 |
| 18436 | 2024 Honorary Starters at the Masters [2] | 김필규 | 2024.04.27 | 160 |
| 18435 | 4월의 대공원 산우회 [5] | 이은영 | 2024.04.27 | 140 |
| 18434 | 선과 악의 본질 [6] | 최종봉 | 2024.04.27 | 112 |
| 18433 | <서울숲>을 걸었습니다. [10] | 김동연 | 2024.04.25 | 185 |
| 18432 | “광복 100주년 화성에 태극기” 우주항공청 닻 올렸다 [4] | 엄창섭 | 2024.04.25 | 174 |
| 18431 |
송파의 대표적 문화공간 '송파책박물관'
[4] | 이태영 | 2024.04.23 | 169 |
| 18430 |
신록의 계절
[4] | 김영은 | 2024.04.23 | 148 |
| 18429 | 흰모란 일기 [6] | 김동연 | 2024.04.22 | 149 |
| 18428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 최종봉 | 2024.04.22 | 138 |
| 18427 | 읽기만 해도 근심이 풀리는 글 [3] | 최종봉 | 2024.04.22 | 102 |
동연 님
마법의 장소 20 곳을 3번 보았습니다
시간을 걸려 자세이 본이유는 숨겨진 진가를
알아보기 위함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