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박 5일의 일본 와카야마현, 오사카 여행
2024.05.12 17:09
나는 일본의 와카야마현 오사카를 4박 5일의 일정으로 다녀왔다
오사카 간사이공항에 도착,
첫날은 와카야마현으로 직행 바닷가의 카이슈 온천 료칸에서 일박하고
다음 날은 토레토레 수산물 시장,
난키 모래사장의 심볼 엔게츠토 섬 등 몇 곳의 풍광을 카메라에 담으며 하루를 보냈다
와카야마현은 긴키 지방의 현이고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태평양을 바라보고 있는 온천마을로
한국인들에겐 생소하지만
일본인에게는 잘 알려진 곳이다.
와카야마현 난키 모래사장의 심볼 엔게츠토 섬

엔게츠토 섬의 노을 (자료 구글 이미지)

어촌의 주택가
토레토레 수산물 시장

토레토레 수산물 시장의 명물 참치 해체쇼



참치 해체쇼를 하는 도중 즉석 판매도 한다.
토레토레 시장내에서 제품을 구매 식사도 할 수 있다.
토레토레 수산물 시장내 식당
카이슈 온천 료칸


카이슈 온천탕
카이슈 온천 료칸 앞 바다.



와카야마産 소주 한 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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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4.05.12 20:20
-
박일선
2024.05.13 06:56
4박 5일이면 아주 넉넉하게 다녀왔네. 구멍난 바위 섬의 사진도 압권이지만 큰 절이나 일본 성은 없지만 온천 료캉, 수산 시장 등 가장 일본 적인 곳을 다녀온 것 같아. 그러나 나는 한적한 어촌 주택가 사진이 제일 맘에 와닫어.
-
엄창섭
2024.05.13 09:32
오사카 4박5일 여행으로 심신에 새로운 활력이 충전된 것으로 생각되어 보기가 좋소이다.
역시 태평양연안의 온천마을의 풍광이 절경이고 수산물시장의 전경도 관광자원으로서는
훌륭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김동연
2024.05.13 11:51
아름다운 곳에서 맛있는 것 먹고 따끈한 온천지에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휴식하고
돌아 오셨군요. 엔게츠토 섬은 특이하게 예쁜 섬이네요. 가운데 구멍이 뚫어져 있어
신비하게 보입니다. 일본 여행을 많이 가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카이슈 온천 여행 다녀오고 싶어집니다.
-
이은영
2024.05.13 21:19
4박5일의 여유있는 일본여행을 즐기고 오셨습니다.
구멍이있는 특이한 섬의 노을은 무척 아름다워 보입니다.
자유롭게 편히 다닐수있는 료칸의 음식과 온천도 좋아보입니다.
참치의 해체하는 구경도 놀랐습니다.
료칸과 참치를 매우 좋아하는 저에게는 무척 애착이 갑니다.ㅎ
아직은 일본까지는 비행기를 탈수있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화목한 가족들의 가끔 가시는 가족여행 부럽습니다.
사진 많이 보여 주셔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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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이, 그동안 오사카로 건너가서 망망 대해 태평양을 바라볼 수 있는 경치좋은
온천 마을에서 4박 5일간 멋진 여가를 즐기고 왔구나.
수산시장도 깔끔하고 깨끗하고 어촌 마을은 산뜻해서 싱싱한 참치 회 한 저름에
와카야마産 소주 한 잔, 캬~ㅎㅎ 부럽다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