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나는 일본의 와카야마현 오사카를 4박 5일의 일정으로 다녀왔다

오사카 간사이공항에 도착,

첫날은 와카야마현으로 직행 바닷가의 카이슈 온천 료칸에서 일박하고 

다음 날은 토레토레 수산물 시장,

난키 모래사장의 심볼 엔게츠토 섬 등 몇 곳의 풍광을 카메라에 담으며 하루를 보냈다

와카야마현은 긴키 지방의 현이고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태평양을 바라보고 있는 온천마을로

한국인들에겐 생소하지만 

일본인에게는 잘 알려진 곳이다.

 

 

 

DSC05181 0.JPG

 

와카야마현 난키 모래사장의 심볼 엔게츠토 섬

 

 

 

DSC05176 0.JPG

 

 

 

 

 

화면 캡처 2024-05-12 154021.jpg

 

엔게츠토 섬의 노을 (자료 구글 이미지)

 

 

 

DSC05180 0.JPG

 

 

 

 

 

 

DSC05144 0.JPG

 

 

 

 

 

DSC05177 01.JPG

 

 

 

 

 

DSC05181 01.JPG

 

 

 

 

 

KakaoTalk_20240508_161414796_28 002.jpg

 

 

 

 

 

DSC05255.JPG

 

어촌의 주택가

 

 

 

DSC05201.JPG

 

토레토레 수산물 시장

 

 

 

KakaoTalk_20240508_161414796_14.jpg

 

 

 

 

 

DSC05208 0.JPG

 

토레토레 수산물 시장의 명물 참치 해체쇼

 

 

 

ok.gif

 

 

 

 

 

KakaoTalk_20240508_161414796_17.jpg

 

 

 

 

 

KakaoTalk_20240508_161414796_22.jpg

 

참치 해체쇼를 하는 도중 즉석 판매도 한다.

 

 

 

DSC05221 0.JPG

 

 

 

 

 

DSC05198 0.JPG

 

토레토레 시장내에서 제품을 구매 식사도 할 수 있다.

 

 

 

DSC05197.JPG

 

토레토레 수산물 시장내 식당

 

 

 

DSC05156.JPG

 

카이슈 온천 료칸

 

 

 

와 011.jpg

 

 

 

 

 

 

KakaoTalk_20240509_072042045_21.jpg

 

카이슈 온천탕

 

 

 

DSC05149 00.JPG

 

카이슈 온천 료칸 앞 바다.

 

 

 

KakaoTalk_20240509_072042045_06.jpg

 

 

 

 

 

KakaoTalk_20240509_072042045_12.jpg

 

 

 

 

 

와 018.jpg

 

와카야마産 소주 한 잔

 

 

 

와 019.jpg

 

 

 

 

 

KakaoTalk_20240507_200810045_27.jpg

 

 

 

 

 

 

와 07.jpg

 

 

 

 

 

와 020.jpg

 

 

 

 

 

와 022.jpg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18476 기린에 관한 이야기 [1] 최종봉 2024.05.26 73
18475 5월 산우회 [4] 이은영 2024.05.25 151
18474 가시나무 [1] 최종봉 2024.05.25 83
18473 긍정적인 미소 [2] 최종봉 2024.05.25 109
18472 넘 아름다워서~~^^ [1] file 심재범 2024.05.25 121
18471 수원 화성 성곽길을 산책했습니다. [8] 김동연 2024.05.23 193
18470 세계에서 가장 비싼 깃털의 정체 [3] 엄창섭 2024.05.23 145
18469 산책회 화성 창룡문에서 화홍문까지 성곽 길을 걷다. [4] file 이태영 2024.05.23 139
18468 오사카의 번화가 ‘도톤보리’를 거닐며... [3] file 이태영 2024.05.21 147
18467 김영교가 보내온 시 [3] file 김동연 2024.05.20 137
18466 2014년 유럽 여행기, 아이슬란드 편 - 수도 Reykjavik 가는 길 [4] file 박일선 2024.05.20 68
18465 아름다운 인연 [5] 최종봉 2024.05.18 127
18464 청춘의 봄 [4] 최종봉 2024.05.18 72
18463 좌파대부 사르트르, 한국에 주는 교훈. [3] file 김필규 2024.05.16 156
18462 오사카의 숨은 명소 ‘카츠오지(승리의 절)’ [4] file 이태영 2024.05.16 203
18461 [살아있는 갈대] - 펄 벅 [9] file 김동연 2024.05.15 149
18460 브라질의 '대홍수' 이재민 62만명 [1] 엄창섭 2024.05.14 149
18459 착하고 멋진 키다리 기사 아저씨 [1] file 심재범 2024.05.14 143
18458 2014년 유럽 여행기, 노르웨이 편 - 항구 도시 Bergen, 아들과 함께 [1] 박일선 2024.05.12 109
18457 선농축제 사진 보세요 [5] file 박일선 2024.05.12 159
» 4박 5일의 일본 와카야마현, 오사카 여행 [5] file 이태영 2024.05.12 193
18455 오월 피천득 (새로 업로드) [3] 최종봉 2024.05.08 128
18454 봄 명화 [2] 최종봉 2024.05.06 143
18453 2014년 유럽 여행기, 스웨덴 편 - 수도 Stockholm, 아들과 함께 [4] 박일선 2024.05.05 152
18452 아메리카노 vs 에스프레소 vs 라떼… ‘카페인’ 가장 많이 든 커피는? [3] 김영은 2024.05.05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