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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번화가 ‘도톤보리’를 거닐며...
2024.05.21 09:07
5일간의 오사카, 와카야마현 여행 중
하루는 여행객에게는 필수 코스인 오사카의 번화가 ‘도톤보리’를 거닐며
인파에 북적거리는 거리의 풍광을 카메라에 담았다.
‘도톤보리’는 1612년 지역 기업가였던 ‘야스이 도톤’씨가
사업 확장을 위해 사재를 털어 두 강을 연결, 운하를 완공 시켜서
지금의 ‘도톤보리’라는 곳이 탄생하게 되었단다
그 후, 연극이나 가부키 오락의 거리로서 번창해, 찻집 등도 증가한 것이,
지금의 음식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의 거리의 근원이 되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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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의 번화가 ‘도톤보리’를 거닐며 마을껏 사진을 찍는 태영이도 부럽고.
일본이란 나라에게도 여전히 질투심이 생기는 것은 아마도 국민적인 열등감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