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책회 화성 창룡문에서 화홍문까지 성곽 길을 걷다.
2024.05.23 08:39
화성 창룡문
화성 화홍문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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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4.05.2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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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5.23 22:01
어제는 고대하던 화성 성곽길을 걸어서 기뻤습니다.
바람이 솔솔 불어줘서 상쾌한 기분이 되어 발걸음이 가벼웠지요.
늘 산책코스를 미리 답사하신 후에 우리를 안내해 주시니 편하게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멋진 사진까지 이렇게 찍어 주시니
감지덕지합니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차를 마시면서 열린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멀리서 오셔서 호스트해주신 황영호님께 감사드립니다.
-
엄창섭
2024.05.24 09:21
정조대왕의 "꿈과 이상"이 어우러져 있는 화성성곽을 산책한
몃있는 하루였습니다.호스트인 황영호동문이 먼 영주에서 올라와
함께 시간을 보내어 더욱더 감사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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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4.05.24 20:59
어쩌면 참석을 뒤로하고 지금쯤 아쉬운 마음에 잠겨있을지도 모를 날이였습니다.
오월도 끝나가는 화창한 봄 날 아침 수원행 고속버스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오월의 녹음보다 더 짙은 우리들의 소중한 우정이였습니다.
영주 고속버스 터널에서 출발한 버스가 도착 예정시간 2시간 30분이 체 되기도 전에
수원 우만동 터미널에 도착하니 태영이 어부인께서 손수 운전해서 마중을 나오셨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앞서 분에 넘치는 환대에 말문을 잃었습니다.
이런 저런 사유로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이 있어 못내 아쉬움은 남겼지만 우리들은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수원화성'의 성곽길을 여유로이 걸어가며
우정으로 아름다운 오월의 하루를 가슴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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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아름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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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하던 화성 창룡문과 화성 화홍문을 드디어 걸어보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성곽을 따라 지역마다 놀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구경해 보았습니다.
날씨가 화창하고 기온도 살짝 바람과 같이 거닐던 날이었습니다.
이제는 다시 오기 어렵다는 이태영회장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열심히 보았습니다.
모처럼 거기까지 데려가 주신정성 고맙습니다.
황영호씨의 맛있는 수원 갈비탕과 한옥모습의 고급 카페에서 커피와 다과로 고마웠습니다.
6명이라도 오붓하게 즐겁게 산책회를 잘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