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화성 성곽길을 산책했습니다.
2024.05.23 22:0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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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4.05.2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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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5.26 21:58
오래 전부터 화성을 한 번 꼭 보고 싶었는데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정조의 애국심과 효심으로 치밀한 계획하에 축성된 성곽이라 세계적 주목을 받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귀하고 아름다운 화성 성곽길을 늦게라도
가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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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4.05.24 21:37
마음 맑고 날씨 화창했던 오월에 우정이 모여 화성 성곽길을 함께 걷던
어느 멋진 날이 아름답게 흘러가고 있군요.
다시는 오지않을 소중한 날에 아름다운 추억이 가슴에 새겨지는 날이였습니다.
친구들의 반기는 우정으로 오백리 수원길은 이웃길이 되었답니다.
그날 화성에 들어서자마자 휴대폰으로 부지런히 담아내는 모습이 심상치않더니
예상되로 기막흰 구도로 찍은 사진들을 보니 감탄을 하지않을 수 없군요!
하기야 새삼 놀랄이유가 없지만요.
뛰어난 솜씨로 만든 영상으로 참으로 소중한 시간을 보냈구나! 하는 생각에 잠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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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5.26 22:11
황영호님이 어려운 발걸음을 해서 우리 모두 기뻤습니다.
바람 솔솔 부는 성곽길을 모두 함께 걸을때 참 행복했습니다.
제법 많이 걸었는데도 별로 피곤을 못느낄 정도로 좋은 산책코스였지요?
괜히 후딱후딱 찍어댔지만 마음에 드는 사진은 별로 없었어요. 동영상 다
만들어 올리고 나서 갤러리를 보니까 더 좋은 사진이 있어서 아쉬워 했습니다.
제가 항상 덤벙대는 사람이라 또 그렇게 되었어요.ㅎㅎ
돌아오기 전 찻집에서 재미있는 화제로 우리를 웃겨주셔서 차와 케익과 함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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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24.05.25 11:43
자주 걷기 힘든 수원화성성곽길을 창룡문에서 연무대를 지나 화홍문에 이르기까지
전체 산책코스를 세심하게 담고있는 생동감나는 동영상을 올려주어 아름다운 추억을
오랫동안 기억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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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5.26 22:16
엄창섭님 그날은 다른 날과 달리 가파른 길도 잘 걸으시더군요.
함께 걸어주셔서 즐거웠습니다. 강석민도 멋진 신발 신고 잘 따라 왔었지요.
아무쪼록 산책회가 오래동안 함께 걷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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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4.05.25 23:39
가기힘들었던 수원화성 성곽길을 걸으면서 화창한 날씨에 모처럼 즐거웠어.
즐거운 음악을 들으면서 전환이 단조로운 자연을 보니 눈이 환해진다.
사진을 이곳저곳 자세히 찍어 올렸구나.
생동감 있는 동영상 즐겁게 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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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5.26 22:21
그래 우리 둘이 소원 풀었지? 오래 전 부터 가고 싶었으니까...
기분좋은 하루 보내고 열심히 동영상 만들어 올렸지만 뭔가 빠진 것 같아
허전해. 그래도 즐겁게 보았다니 다행이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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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아름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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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씨에 즐거운 하루였지요 몇 동문이 사정이 있어 참여 못한 것이 아쉽네요
창룡문에서 화홍문까지 제법 높고 낮은 코스였지만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성곽길을 걸었습니다.
평일이라 호젓한 분위기라 더욱 좋았지요 영상을 보면 우리 산책회가 화성 성곽길을 독점했네요
영호, 먼 곳에서 올라와 함께해 주고 점심, 뒤풀이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수원 화성은 1796년(정조 20년)에 축성된 것으로,
정조의 업적 중 하나로 평가하고 있고 그 당시의 계획도시라고도 할 수 있겠죠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