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5월 산우회
2024.05.25 23:32
5월 산우회를 서울 대공원에서 화창한 날씨에
마침 장미원에 장미축제가 한참이라
아름다운 장미와 작약으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댓글 4
-
이광용
2024.05.26 20:48
-
황영호
2024.05.27 08:56
작약꽃 장미꽃이 한창 만발하고 있는 좋은 계절에
대공원에 모이는 5월 산우회가 꽃속에서 즐겁습니다.
귀엽고 재롱스러운 아이들의 소풍 모습이 눈길을 멈추게 했군요? ㅎㅎ
-
이태영
2024.05.28 09:24
과천 서울 대공원의 장미 축제는 정말 볼만하네요 작약까지 만발해 너무 좋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멋진 영상으로 표현해 주시니 금상첨화입니다.
산우회 코스가 한 곳이기는 하지만 5월의 코스로는 최고입니다.
-
김동연
2024.05.28 22:21
산우회 만남을 조용히 잘 알리고 있구나.
장미원 분위기를 멋있게 소개하고 있네.
매월 4째 금요일은 은영이가 힘든 날이지만 활기있게
잘 진행하도록 우영임에게 도움을 줘서 늘 즐거워.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8476 | 기린에 관한 이야기 [1] | 최종봉 | 2024.05.26 | 73 |
| » | 5월 산우회 [4] | 이은영 | 2024.05.25 | 151 |
| 18474 | 가시나무 [1] | 최종봉 | 2024.05.25 | 83 |
| 18473 | 긍정적인 미소 [2] | 최종봉 | 2024.05.25 | 109 |
| 18472 |
넘 아름다워서~~^^
[1] | 심재범 | 2024.05.25 | 121 |
| 18471 | 수원 화성 성곽길을 산책했습니다. [8] | 김동연 | 2024.05.23 | 193 |
| 18470 | 세계에서 가장 비싼 깃털의 정체 [3] | 엄창섭 | 2024.05.23 | 145 |
| 18469 |
산책회 화성 창룡문에서 화홍문까지 성곽 길을 걷다.
[4] | 이태영 | 2024.05.23 | 139 |
| 18468 |
오사카의 번화가 ‘도톤보리’를 거닐며...
[3] | 이태영 | 2024.05.21 | 147 |
| 18467 |
김영교가 보내온 시
[3] | 김동연 | 2024.05.20 | 137 |
| 18466 |
2014년 유럽 여행기, 아이슬란드 편 - 수도 Reykjavik 가는 길
[4] | 박일선 | 2024.05.20 | 68 |
| 18465 | 아름다운 인연 [5] | 최종봉 | 2024.05.18 | 127 |
| 18464 | 청춘의 봄 [4] | 최종봉 | 2024.05.18 | 72 |
| 18463 |
좌파대부 사르트르, 한국에 주는 교훈.
[3] | 김필규 | 2024.05.16 | 156 |
| 18462 |
오사카의 숨은 명소 ‘카츠오지(승리의 절)’
[4] | 이태영 | 2024.05.16 | 203 |
| 18461 |
[살아있는 갈대] - 펄 벅
[9] | 김동연 | 2024.05.15 | 149 |
| 18460 | 브라질의 '대홍수' 이재민 62만명 [1] | 엄창섭 | 2024.05.14 | 149 |
| 18459 |
착하고 멋진 키다리 기사 아저씨
[1] | 심재범 | 2024.05.14 | 143 |
| 18458 | 2014년 유럽 여행기, 노르웨이 편 - 항구 도시 Bergen, 아들과 함께 [1] | 박일선 | 2024.05.12 | 109 |
| 18457 |
선농축제 사진 보세요
[5] | 박일선 | 2024.05.12 | 159 |
| 18456 |
4박 5일의 일본 와카야마현, 오사카 여행
[5] | 이태영 | 2024.05.12 | 193 |
| 18455 | 오월 피천득 (새로 업로드) [3] | 최종봉 | 2024.05.08 | 128 |
| 18454 | 봄 명화 [2] | 최종봉 | 2024.05.06 | 143 |
| 18453 | 2014년 유럽 여행기, 스웨덴 편 - 수도 Stockholm, 아들과 함께 [4] | 박일선 | 2024.05.05 | 152 |
| 18452 | 아메리카노 vs 에스프레소 vs 라떼… ‘카페인’ 가장 많이 든 커피는? [3] | 김영은 | 2024.05.05 | 149 |
오월의 장미가 맑은 피아노 소리와 잘 어울립니다.
회원들의 담소도 그 속에서 들려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