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유럽 여행기, 아이슬란드 편 - Reykjavik 시내와 노천 온천 Blue Lagoon
2024.05.26 21:3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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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4.05.2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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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4.05.29 09:08
아이슬란드는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비행기로 쉽게 다녀올 수 있는 곳야. 그곳에서 차를 대절해서 1주일 간 아이슬란드 섬을 일주하는 일본 여자 여행객을 만났었는데 나도 그렇게 했으면 하는 생각을 했는게 못한 것이 후회가 돼. 아이슬란드는 원래 무인도였는데 AD 800년 때쯤에 (통일신라 시대 쯤) 노르웨이 바이킹 사람들 일부가 당시 노르웨이 왕과의 불화로 피난을 가서 살기시작했대. 그래서 아이슬란드어는 원래 노르웨이어였고 그동안 대부분 외부 세계로 부터 고립되어서 살아왔기 때문에 지금의 노르웨이어와는 많이 다르대. 통화가 안 될 정도로 다르대. 지금의 한국어도 통일신라 시대 때의 한국어와는 통화가 안 될 정도로 다를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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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5.28 22:42
좀 우울해 보이는 섬나라 아이슬랜드지만 관광객이 그렇게 많군요?
야외 유황 온천이 인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온천 후에 회춘된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면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 같네요.
박일선씨 온천하는 모습을 누가 찍어 주었군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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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4.05.29 09:10
누가 찍어주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어쩌면 제 삼각대로 찍었을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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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4.05.30 18:23
일선이 오늘 아침 tv 뉴스에서 시뻘건 화산 폭발이 아이슬랜드 하늘로 솟아오르는 것을 보고나니
정말 바다처럼 끝없이 넒은 노천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기고 있다는 실감이 비로서 느껴지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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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이 부럽다 멀지만 너무 멋있는 풍광의 나라 아이슬란드까지 다녀왔어
나는 kbs에서 방영하는 세계 여행기를 즐겨 보는데
아이슬란드 풍광에 너무 매혹되어 여러번 반복해서 봤지
일선이의 온천 경험담이 실감이 나네 특히 아담한 도시 건물 중에 제과점 건물이 눈에 띄는군
아이슬란드의 언어는 30만 인구만의 언어가 따로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