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의 장미
2024.05.28 22:52
올해는 운좋게 장미가 한창일때
장미원을 2곳이나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가보시면 더 아름답습니다만 못 가보신 분들을 위해서
몇 장면 찍어 왔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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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4.05.2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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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5.30 14:34
올해는 우연히 장미가 만개했을때 장미원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와서
행운이었어. 멀리 하와이에서 올림픽공원 장미원이 대단하다는 뉴스를 보내서
가보게 되었지. 등잔밑이 어두워서 나는 모르고 있었어.
대공원은 산우회와 네덕에 가볼 수 있었고. 지루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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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용
2024.05.30 06:34
뻐꾸기 노래와 오월의 장미들이 잘어울려 뽐내는 영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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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5.30 14:36
지루하게 느껴질까 봐 쿠쿠왈츠를 깔았어요.
한 번 뽐내봤습니다.ㅋㅋ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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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4.05.30 08:57
장미꽃도 화려하지만 영상 편집이 좋아서 화려함이 더하네요
5월 산우회 참여에 보람이 있으셨겠어요
몇 년 전 5월 산우회에 참가했을 때 장미원 축제보다 규모가 커진 것 같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체험 프로그램, 사진 공모전, 재즈 연주 등 다양한 이벤트도 있군요
추억의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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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5.30 14:47
대공원 장미원도 하필 그날이 장미축제 깃발이 나부끼는 날이었어요.
은영이와 나는 왕복 1시간안에 돌아와야 하니까 자세히 보면서 즐기지 못했습니다.
햇빛이 무섭기도 해서 그늘에서 장미 몇송이 작약 몇송이 찍고 할매국밥집으로
달렸습니다.ㅎㅎ
추억의 사진 여태 보관하고 계셨군요. 그때는 젊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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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4.05.30 16:51
한창 장미가 만개하는 5월에 한 곳도 아니고 두 곳이나 다녀올 수 있으셨다니!
정말 운 좋기로 금메달 입니다.
그중 어느 곳이 더 좋을가 하고 찬찬히 눈을 따라가봤는데 쿠쿠왈츠가 어찌나 흥을 돋꾸고 있는지
도무지 가릴 수가 없군요ㅠㅠ
하지만, 김 박사님의 멋진 프즈로 찍은 사진이 올림핔공원 장미원을 여지없이 으뜸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멀리 하와이에 계시는 따님께서 제일 기뻐하시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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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5.31 21:58
답글이 늦었습니다. 이유는 어제 변산근처 오디농장을 견학하고 좀 전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정해둔 시간에 쫓기는 것 처럼 요즘 너무 외출이 잦게 되었습니다. 본의 아니게요.
딸의 아버지라는 사람이 요즘 달라져서 사진 찍히기를 너무 좋아해서 하트구멍에다 얼굴을 대길래
찍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으시라고 일부러 영상에 포함했습니다. 황영호님도 88세가 되시면
혹시 사진 찍히는 것 너무 좋아하시게 될지도 모르지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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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4.06.01 06:14
꽁무니에 올린 댓글로 잠간이나마 신경쓰이시게 했나 봅니다.^^
까맣게 잘 익은 오디맛은 좋으셨겠네요? 생각만 해도 침이...ㅎㅎ
언제나 우리는 지란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지않습니까?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나이까지는 좀 더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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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열자마자 들리는 경쾌한 음악이 마음을 들뜨게 하네
장미원을 두군데나 들려 찍은 장미의 화사함이 인상적이다.
장미에서 장미로 연결되는 장미꽃의 행렬이 정말 아름답구나.
올해는 덕분에 장미를 많이 음미하는 즐거운 광경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