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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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2024.05.31 18:1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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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6.0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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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4.06.02 10:06
영화평론가 이동진씨가 올해의 책 3권을 추천해주시는 글이군요.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부터 해설을 하시는내용이 꼭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작가 패트릭 브링리가 형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삶을 바꾸는 모습에 마음이 가네요.
시간의 정지속에서 무작정 서있고 싶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곳에서 나는 세상에서 가장 단순한 일을 해야겠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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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24.06.04 22:16
오늘 책을 주문했습니다.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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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씨가 올해의 책 3권을 선정해 주었군요.
옛날에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저도 젊었을때 독서한답시고
친구들이랑 "이달의 책"이라는 독서모임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라는 수필집이 읽고 싶네요.
예스24에 주문했습니다만 이번에는 좀 늦게 올 것 같습니다. ebook이 나오면
보내주기로 했지요. 미리 해설을 들었으니 작가 패트릭 브링리가 매력있는 사람인 것
같아 글로 만나보고 싶네요. 사랑하는 형을 잃고 살아가는 모습 "세상에서 가장 단순한 일을 하고 싶다"
라는 생각, 그 과정, 단순한 삶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 - 다 흥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