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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유럽 여행기, 독일, 오스트리아 편 - Black Forest "뻐구기 시계" 도시 Triberg
2024.06.09 20:5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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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4.06.0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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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4.06.10 08:58
무엇보다도 자전거 가방이 다시 돌아왔다는 것이 큰 다행이로군
다양한 디자인의 Cuckoo Clock 볼만하네 각기 복고풍의 개성이 뚜렷한 디자인이야
멀리서 잡은 Triberg 시는 마치 숲 속의 별장같네
숲을 보면 Black Forest의 의미도 이해가가 가는군
시내 거리의 건물도 벽시계와는 시각적으로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도시야
여기 폭포가 독일에서는 최고의 폭포라고? 계단식의 폭포도 아름답네
Triberg 폭포 (Instagram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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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6.11 22:30
Triberg는 일부러 만들어 논 동화속의 세트장 같습니다.
너무 아담하고 예쁜 도시네요. 4박을 하셨다는 호텔도 깜찍하게 예쁘고
Cuckoo Clock도 탐납니다. 한 개 사서 벽에 걸어놓고 뻐꾸기 소리를 하루에
2번씩 듣고 싶어요. 깨끗하고 아름다운 숲속도시 여행 아주 잘 하신 것 같습니다.
삼각다리로 찍은 사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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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저의 2014년 유럽여행의 마지막 편인 독일, 오스트리아 편을 올립니다. 한참 전에는 매일 쓴 여행기를 모두 올렸으나 얼마 전부터 좀 재미있다 싶은 여행기만 선별적으로 올리는 것 아시죠? 독일, 오스트리아 편도 그런 식으로 선별적으로 올립니다.
참고로 재목에 나오는 Black Forest는 여행기 안에 있는 여행지도에 나오는 Baden-Baden, Triberg. Freiburg 등 도시가 있는 지역입니다. 어두은 삼림지역이라서 그런 이름이 붙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