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물 없는 일월수목원, 수목원도 진화한다
2024.06.13 10:25
장애물 없는 일월수목원, 수목원도 진화한다
수원 일월수목원은 공립수목원 중
전국에서 처음으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이하 BF)을 받았다.
BF 인증제도는 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뿐 아니라
일시적 장애인 등 모든 사람이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고,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시설물을 계획하고 설치했는지 여부를
공인기관이 평가한 후 인증하는 것이다.
수원시는 일월수목원 BF를 건축물만이 아니라
관람객의 시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BF 인증 ‘우수’ 등급을 받은 수목원이다.
‘일월수목원’은 이제 시민의 발길이 머문 수원의 힐링 공간이다. 출처/ 다음
방문자 센터
개원 1주년을 맞아 지난 5월28일 일월수목원에서 ‘별 헤는 가든 음악회’가 열려
시민들이 잔디광장을 가득 채웠다. ©수원화성신문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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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4.06.1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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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4.06.13 21:54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은 수원의 일월수목원은
수원에서의 자랑 거리입니다.
사진으로 보면서 벌써 숨통이 트이는 기분입니다.
수원을 대표하는곳은 전부 가보시는 정성 부럽습니다.
올여름은 어떻게 하루하루를 덥지않게 보낼수있나 지금부터
차례차례 적어서 간직하려 합니다.
어제는 화정에 유명하다는 Mono 카페를 가보았는데
산과 큰 연못이 그럴싸 했습니다. 그카페 정원에는 캠핑차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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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6.15 11:02
수원의 '일월수목원 - 장애물이 없는' 이 개관 1주년을 맞았군요.
수원의 새로운 명소가 또 궁금해 지네요. 식물은 아직 어릴테니 별 다르지 않겠지만
최신식 멋진 건물이 보고싶습니다. 장애가 없는 건물은 어떤 형태인가 궁금하기도
하고 실내에 앉아서 유리창 넘어 바깥구경하면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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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은 수원의 일월수목원, 참 대단한 곳으로 보이네.
시설도 웅장하고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어 도심 속의 식물원으로 기능을 유감없이 발휘하겠어.
요즘같은 폭염으로 무더위가 계속될때는 피서와 여가를 볼낼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유명해 질 것이 분명해!
수원은 날이 샐 때마다 명소가 늘어나는 것 같으네. 너무 띄어난 태영이의 사진으로 더 부각되는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