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나는 오늘의 산책코스로 수원을 벗어나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갤러리 ‘송은미술관’을 찾았다.

 

‘송은미술관’ 청담동 갤러리는

뾰족한 삼각형이 58m 높이로 뻗은 독특한 외관으로

기하학적이고 획기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송은빌딩은 스위스의 건축 듀오인 자크 헤르조그와 피에르 드 뫼롱이 설계한

국내 첫 프로젝트 건물이란다.

건물 외관과 내부 전시 공간이 이색적이고 아름답다.

 

현 전시는 무료 전시로

스웨덴 비디오 아티스트 나탈리 뒤르베르크와 음악가 한스 베르크 협업의 개인전

'경작지 아래, 비밀이 기다리고 있다‘가 전시되고 있다.

(Beneath the Cultivated Grounds, Secrets Await)

역시 도슨트의 설명을 듣고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이라 아쉬움이 남는다.

전시 기간/ 5월 17일~7월 13일

 

참고/ 송은 https://songeun.or.kr/

 

 

 

송 092.JPG

 

 

 

 

 

송 093.jpg

 

 

 

 

 

송 083.JPG

 

 

 

 

 

DSC05104.JPG

 

 

 

 

 

송 089.JPG

 

 

 

 

 

DSC05103.JPG

 

 

 

 

 

송 013.JPG

 

 

 

 

 

송 088.JPG

 

 

 

 

 

송 014.JPG

 

 

 

 

 

송 017.JPG

 

 

 

 

 

송 040.JPG

 

 

 

 

 

송 024.JPG

 

 

 

 

 

송 033.JPG

 

 

 

 

 

송 028.JPG

 

 

 

 

 

송 025.JPG

 

 

 

 

 

송 026.JPG

 

 

 

 

 

송 020.JPG

 

 

 

 

 

송 046.JPG

 

 

 

 

 

송 065.JPG

 

 

 

 

 

송 060.JPG

 

 

 

 

 

송 062.JPG

 

 

 

 

 

송 051 0.JPG

 

 

 

 

 

송 049.JPG

 

 

 

 

 

DSC05075.JPG

 

 

 

 

 

송 068.JPG

 

 

 

 

 

송 069.JPG

 

 

 

 

 

DSC05081.JPG

 

 

 

 

 

송 072.JPG

 

 

 

 

 

송 075.JPG

 

 

 

 

 

송 077.JPG

 

 

 

 

 

송 07.JPG

 

 

 

 

 

송 04.JPG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18526 마시지 않고 뿌리는 와인축제...온몸이 와인에 흠뻑 젖는다 [3] 이태영 2024.07.01 138
18525 <별다올 아침 산책>- 오세윤 [4] file 김동연 2024.07.01 166
18524 2014년 유럽 여행기, 독일, 오스트리아 편 - 히틀러 별장 도시, Berchtesgaden (Germany) [3] 박일선 2024.06.30 59
18523 목로주점 요요미 최종봉 2024.06.29 78
18522 바다 속의 신비 file 심재범 2024.06.29 109
18521 작은 섬의 기적 [1] 최종봉 2024.06.28 66
18520 기김수환 추기경님 말씀 최종봉 2024.06.28 46
18519 희한한 바위 최종봉 2024.06.28 53
18518 3000년만에 완성된 전설 이태영 2024.06.28 261
18517 중국인 관광객이 점령한 백두산 천지 [3] 엄창섭 2024.06.27 155
18516 송은미술관 방문기 [6] 김동연 2024.06.25 187
18515 2014년 유럽 여행기, 독일, 오스트리아 편 - "Sound of Music" 영화의 도시 Salzburg [1] 박일선 2024.06.23 117
18514 민속문화유산 삼강주막을 찾아서 [10] 황영호 2024.06.22 148
18513 한국에서도 은하수 보여요 [3] 엄창섭 2024.06.22 139
18512 "내가 일방적으로 좋아했소" 싹싹 빌던 그 상간녀는 '가짜'였다 [1] file 이태영 2024.06.22 145
18511 오늘은 夏至! 건강하고 무탈한 여름이 되시기를~~ [1] file 심재범 2024.06.21 125
18510 송파책박물관 방문기 [6] 김동연 2024.06.20 153
» 스웨덴 아티스트 '나탈리 뒤르베르크'와 '한스 베르크'의 개인전 [1] file 이태영 2024.06.18 156
18508 멕시코, 극심한 가뭄에 사람도 동물도 고통 엄창섭 2024.06.17 151
18507 9천억 원 '핵 가오리' 심재범 2024.06.17 128
18506 2014년 유럽 여행기, 독일, 오스트리아 편 - 독일 제 1의 온천 도시 Baden-Baden [2] 박일선 2024.06.16 77
18505 차한잔의 행복 최종봉 2024.06.15 70
18504 나의 봄기도 [4] 최종봉 2024.06.15 108
18503 장애물 없는 일월수목원, 수목원도 진화한다 [3] file 이태영 2024.06.13 167
18502 지금 미술계에서 가장 충격적인 현대미술의 순간들 Top 10 [3] 김필규 2024.06.12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