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책박물관 방문기
2024.06.20 14:35
어제 산책회가 송파책박물관을 방문하여
조용하고 쾌적한 곳에서 문화생활을 즐겼습니다.
어린이나 어른 누구나 찾아가서 구비되어있는 책을 보기도하고
잘 정리되어있는 시설들을 체험도 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인쇄문화의 역사와 발전과정, 조상들의 독서열등을
새삼 확인하면서 공부하고 돌아왔습니다.
저는 종종 찾아가서 이 시설을 즐기고 와야겠다는 생각을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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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4.06.20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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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6.21 22:16
송파책박물관에서 재미있게 설계된 구조와 치밀한 계획으로 꾸민 전시관과 체험관등이
방문객들의 흥미를 돋구어 주었습니다. 특히 친절한 자원봉사자의 안내로 글씨쓰기 체험,
스탬프로 엽서만들기등 재미있는 체험을 했습니다. 어린이들 뿐아니라 어른도 직접 체험해보니
즐겁더군요. 책 보는 척 하면서 계단식 독서실에 앉아 보기도 했는데 다음에 가서는 오래동안
책을 보고 와야겠습니다.
뜨거운 길을 걷지 않고 바로 건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안내해주신 이태영님 덕분에
시원하게 하루를 잘 지냈습니다. 엄창섭님은 너무 열심히 주문하고 직접 찻잔을 나르시고
맛있는 점심 사주셔서 감동했습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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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4.06.21 10:51
영상을 보면 나와 다른 시각으로 박물관의 여러 요소를 담아주셔서 좋네요
그날 박물관에서 봉사원으로 일하는 분에게
우리 모임이 고교 동창이라고 소개했더니 놀라면서
우리가 체험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일일이 설명을 해줘서 고마웠습니다.
뒤풀이로 엄창섭 동문의 점심, 카페의 아포카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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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7.01 22:08
박물관 내부가 이렇게 붉은색이 많았던가요? 신비한 분위기가 나네요.
이태영님 덕분에 어린이가 된 것처럼 이것저것 체험하면서 즐겨서
그날은 전혀 피곤한 줄 모르고 편안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기온이 높았어도 더위를 못느꼈습니다.
새삼스럽게 우리나라 좋은 나라 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돌아왔지요.ㅎㅎ
세심한 배려와 안내 감사드립니다. 결석한 친구들이 많이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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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4.06.22 16:38
우리가 사는데서 멀지않은곳에 이렇게 훌륭한 송파책박물관이 있어 놀라웠어.
규모가 크고 누구나 독서를 위해서는 머물면서 독서를 할수있는 장소로 훌륭하구나.
내부를 자세히 보여주는 너의 동영상이 아주 만족했어.
한달에 한번씩 새로운것을 보는 산책재미 이태영씨한테 감사해야지.
맛있는 점심과 카페에서의 차를 마시면서 엄창섭씨의 배려에 무척 감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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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7.01 22:05
의외로 좋은 곳이었지? 다음에 한가한 시간 있을때
둘이 같이 가서 조용히 책보면서 시간 보내다 오자.
한 달에 한 번 좋은 곳 찾아 다닐 수 있는 여건에 감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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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산책회날은 정말 좋은 하루였지요.
바같 일기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무더운 날씨였지만 현대식 건물로 시설이 잘 되어있는
시원한 송파책박물관 실내에 1930년대의 책으로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세대별로 잘 구비된
책들을 훓어보면서 흘러간 세월속으로도, 젊은 시절의 세상도 추억해 보는 잠시 사유의 공간으로
빠져보기도 한 유익하고 보람있는 시간을 즐기고 왔지요.
유월의 산책회 좋은 하루를 알찬 내용으로 멋지게 편집해 내는 실력에 새삼 놀랍고 부럽습니다.
함께 한 친구들, 무더위에 수고한 호스트 창섭이,좋은 장소를 안내해준 태영이 덕분에 내려오는
버스의 차창밖으로 펼쳐지는 자연의 푸르름이 눈 부시게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