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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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 미술관 필립 파레노 <보이스>
2024.07.03 11:5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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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4.07.0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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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7.09 23:05
리움 미술관은 항상 앞서가는 예술가들만 소개해서 늘 이해하기 힘들지만
현대미술의 경향이라도 슬쩍 보고 싶어서 열어봤어.
'요즘은 인공지능까지 작품에 이용하는구나' 정도는 이해하게 되었어.
비록 작품은 이해할 수 없어도 세상이 돌아가는 겉모습의 한조각이라도
관심을 가져보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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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4.07.06 09:09
요즘 자주 한국 작가들 뿐만 아니고 세계적인 여러 예술인들의 작품을 올려주는 덕분에
문외한인 저 같은 사람도 시나브로시나브로 예술 작품에 대한 적은 관심이나마 가지게 됩니다.
저명한 작가들의 작품을 설명을 들으며 그들의 천재성도 살짝 느껴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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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7.09 23:11
저도 유튜브 덕에 시나브로 음악, 미술, 건축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장에 가보지 않고도 감상할 수 있는 수단이 생겼고, 나이 들어서 걷지 못해도 누워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감사할 뿐입니다. 좀 더 젊었을때 예술분야에 관심을 가졌었더라면
지금을 더 즐길 수 있었겠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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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하면 그냥 둘러보면서 감상하는 것만 했는데.
리움미술관의 "필립 파레노" 개인전 "보이스"는
전시장이 살아 음직이는 듯한 전시회구나.
배리어프리 전시 해설을 들으면서
처음 보는 마법을 보는 느낌이구나.
시대가 나를 훤씬 넘으니 그냥 느끼기만 할뿐,
잘 보여주었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