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날씨지만 뭉게구름이 마치 가을 하늘 같다.
2024.07.10 21:10
모처럼 하늘이 맑고 청명하다
무더운 날씨지만 뭉게구름이 마치 가을 하늘 같다.
오늘은 집 가까운 고기동 계곡의 '스타벅스'에서
점심으로 샌드위치, 커피를 마시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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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4.07.1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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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7.10 22:22
와아~ 기막히게 아름다운 카페군요. 고기동이라구요.
오늘 우리 몇 사람이 3번째 수요일 인사회를 카페에서 샌드위치로 점심과 커피를
먹으면서 하면 좋겠다는 의견의 일치를 보았습니다.
교통이 좋으면 이곳이 너무 아름답고 여유로운 것 같아요.
어쩌면 이렇게 좋은 곳만 골라 다니시는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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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4.07.11 05:57
태영이,
여기는 한 닷새 밤마다 폭우가 쏟아지더니 어제부터 겨우 비가 그쳤다네.
거기는 이곳보다 비가 적었던 모양이야.
며칠동안 칙칙했던 장마속에 답답했던 마음을 말끔이 씻어버려 주는 청명한 날씨 구나.
그런데다 집 가까이 자연 경관도 좋고 휴식공간으로 더없이 좋을 수 없는 카페가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구나. 한 번 가보고 싶은 멋진 카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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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24.07.11 21:36
이렇게 멋진 스타벜이 있네요!
쭉쭉 뻗어 올라간 나무들에 둘러쌓인 여유로운 손님들의 풍경은
한폭의 여름낮 핔크닠을 보여줍니다.
Sisley의 Oil painting을 연상시키는 풍경을 "한가로운 여름낮의 커피숖"이라고 이름짖고
넓은 벽에 걸어놓으면 좋겠다고 상상합니다.
역시 이태영님의 렌즈를 통하여 살아난 여름낮의 커피숖이 낙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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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화려한 카페입니다.
여름한철 즐길만한곳이군요.
오늘은 날씨가 내몸이 휘청할 정도로 맑고 시원했습니다.
하늘에 뭉게구름이 꼭 동물들 그림같았습니다.
저는 "스타벅스" 가면 egg샌드위치를 좋아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