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계 미국 대통령 예비후보
2024.07.21 13:52
*한국계 미국 대통령 예비후보 38살의 " 존니김 " 트럼프 후계자로 내정
한국계 미국 대통령 예비후보 "존니김" 드럼프 후계자로 내정, 미국공화당은
"조니 김"이 밟아온 행적 때문에 그를 주목했습니다.
(본명 조나단 용 김Jonathan Yong Kim) 한국계 출신인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믿기 힘들 정도의 경력을 쌓아온 인물이다.
1984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난 그는 가난한 환경속에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으며
한국계라는 사실 역시 그의 생활을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가난과 인종적 차별을 스스로 극복해나가며 남다른 성장 과정을 보여주었다.
그는 미 해군 특수작전사령부에 우수한 성적으로 네이비 씰의 일원이 되어
이라크에 두 차례 파병되어 은성 무공훈장과 동성 무공훈장을 받는 공을 세웠다.
그는 이라크 근무지에서 동료의 죽음을 목격하면서 의무병의 한계를 느끼고 생명을 살리기 위해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그는 하바드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를 받고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응급실을 비롯
보스턴 브리검 여성병원 레지덴트로 근무하며 의사의 삶을 살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우연히 알게 된 NASA의 우주비행사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높은 경쟁률을 뚫고 NASA 우주비행사 선발 프로그램에 합격하게 되었다.
지원자 1만 8천명 중에서 선발된 우주비행사 후보 13명 중
첫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였다.
이런 그의 경력은 미국사회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가난한 아시아계 가정에서 미국 최정예 특수부대원이자
하버드 의학박사, 우주비행사 등 한 사람이 한번 가져볼까 한 직업들을 갖고 있어
'지상 최강의 사나이' 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였다.
이런 그가 정계에 진출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나사 우주비행사 선정때 조니 김을 본 공화당 소속
테드 크루즈 상원 의원은 조니 김이 라는 인물이 가진 높은 가능성에 주목하였는데,
공화당의 약점이라 할 수 있는 소수자 출신의 인물이자
미국에서 존경받는 직업을 갖는 상징과도 같은 인물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공화당의 적극적인 러브콜로 조니 김은 공화당의 제안을 받아들여
2024년 NASA의 알테미스 계획을 완수한 뒤
정계에 진출해 한국계 이민자들과 소수자들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볼 것이라고 밝혔다.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은 그의 본격적인 합류에 기뻐하며
" 향후 공화당은 한국인들은 물론이고
소수자들을 위한 정책에 힘을 실을 것이며
과거 아메리카 드림을 이루기 위해
미국을 찾은 이주자들을 대우하는 모습을 보일 것" 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공화당은 더 넓은 확장을 위해
미국공화당은 과거와 또 다른 전략을 구상했다.
트럼프는 미국 백인계층의 지지세력을 결집해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민주당 소속인 조 바이든에게 패배하면서
새로운 전략으로 수정하였다.
기존 백인 세력과 더불어
다른 세력이 있어야만
선거에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한 것이다.
이에 그는 소수자 중에서 인물을 찾았고
그인물이 조니 김을 알게되었고,
주목하게 되었고
네이비 씰( 해군 특수부대 )에서
이라크 복무 경험이 있었던 것을 높이 평가했다고 한다.
트럼프의 지지까지 받으면서 그는 공화당뿐만 아니라 민주당 관심까지 받았지만,
자유와 공정에 더 중점을 둔, 공화당정책을 지지하여,
공화당에 가입하였다.
2002년에는, 술 취한 아버지가 엄마을 폭력으로 때리다가,
경찰과 대치하다가
아버지가 폭력적으로 저항하는 바람에
경찰총격으로 사살 당하게 된다.
"강해져서 엄마랑 가족을 지키자"
최우수 고교 성적임에도
대학 진학 포기하고,
신념을 지키고자 미군에 입대한다.
미국 최고의 특수부대인 네이비 씰(Navy SEAL) 합격.
의무병 + 저격수 + 돌격병을 혼자 다하며,
이라크 등에서 100회 이상의 전투에 참전하고,
셀 수도 없이 많은 공적을 세운다.
그가 획득한 훈장은,
• 미국 최고 전쟁 영웅 칭호 획득
• 은성 무공 훈장
• 동성 무공 훈장
• 해군/ 해병대 공로훈장 등
미국 의대는 의학전문대학원 이므로
대학교 졸업장이 필요했다.
군 장학생으로 네이비 씰 본부에서
제일 가까운 샌디에이고 대학교 수학과를 25세에 늦깍기로 입학했고,
28세에 3년 만에 최우등 졸업을 한다.
또한 사병에서 해군 장교 전환 과정 합격,
이후 위대한 전우들의 추천서를 받아
여러 의대에 원서를 넣게 되고,
하버드 의대에 전액장학생으로 입학한다.
의대 졸업 후 해군 군의관으로 전환되었으며
하버드 부속 병원 응급 의학과 인턴과정 수료한다.
2017년 군의관으로 일하던 도중,
의사 출신 우주비행사를 만나고,
더욱 원대한 비전과 꿈을 갖게 된다.
나사(NASA) 의 우주 인 프로젝트에 지원,
1600:1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
2024년 달 착륙을 예정한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의 핵심 요원이 되었다.
(장기 거주용 달 유인 기지 건설 목적이며 때문에 특수부대 출신 응급의학 군의관은
반드시 필요한 인적자원임)
우주인이 된 조니 김
"국가"를 지키기 위해 슈퍼솔져가 됐으며,
"동료"를 지키기 위해 의사가 됐고
"인류" 미래를 위해 달 기지 우주인이 된 것이다.
그는 현재 나사(NASA) '아르테미스 계획' 에
참가하기 위해 달 탐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한 인물이다.
현재 2024년 재선에서 트럼프와 바이든의 리매치가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가 이길 것이라는 분석이 압도적으로 우세한 상황이다.
2024년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해 다시 미국의 대통령이 되면 조니 김을 부통령으로 지명하고,
공화당 차차기 대통령후보로 조니 김을 선정해 한국계 대통령을 만들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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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보고 마음에 새겨 두었던 자랑스런 사람입니다.
미국 공화당 부통령 예비후보는 이미 J.D 밴스로 지명되었으니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겠지요.
그의 잠재력이 발휘될 날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