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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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3부
2024.07.28 21:3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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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4.07.30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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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7.30 12:47
옛날에 이런 전시장 종종 가본적이 있었지요.
어쩌다가 유튜브에서 대한민국미술대전이라는 타이틀을 보고
열어 봤는데 구상이고 영상물 제작자가 아마추어 같아서 친밀감이
들었어요. 추상화가 판치고 있고 전문적인 영상편집만 보다가 이 영상이
새롭게 보여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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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4.07.30 08:46
특상에서 부터 최우수 우수 입상까지 모든 미술작품들...
김동연님 덕분에 시나브로 예술작품에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나봅니다.ㅎㅎ
수상한 미술인들의 예술적인 재능이 어디까지일가? 하는 감탄도 함께 해보았습니다.
볼 기회가 어려운 대한민국미술대전 수상작품 감상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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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7.30 12:56
미술에 특별히 관심이 있는 건 아닌데 유튜브에서 대한민국미술대전이란
타이틀을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 어딘지 옛 생각이 나는 구수한 영상물이어서
친구들과 함께 보고싶어졌습니다.
옛날에 가끔씩 대한미국미술전시회(국전이라고 했지요) 가보지 않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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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4.07.30 09:27
처음보는 2024년 제 43회 대한민국 미술대전의
수상작까지 분별하면서 만든 영상물을 보면서 고마웠어.
그많은 미술품을 한눈에 즐기면서 볼수있게 해주었구나.
수상적품 잘 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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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7.30 13:00
미술관에 가서 전시회 본지도 우리 오래되었지?
언제 시간 만들어서 전시회 한 번 가보자.
요즘은 마음 뿐이고 몸을 움직이지는 않는구나.
대신 앉아서 눈만 움직이고 있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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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연 님 덕분에 까맣게 잊고 있던 대한민국미술대전 감상 잘 했습니다.
예전 1941년부터 시작된 국전이라고 칭하던 공모전이
官展의 이미지가 너무 강하다고 비판이 많아 3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리고
1982년부터는 '대한민국미술대전'으로 바뀌었지요
지금도 미술을 전공하는 화가들에는 상을 받는 것이 꿈이고 희망이죠
한때 국전의 수상자들의 프로필이 언론에 크게 소개되던 떠들썩한 시절도 있었습니다.